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의 기획전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가 현재전시로 운영되고 있다. 2026년 7월 19일 오후 10시 16분 KST 기준 공식 전시 상세와 서울관 관람정보 페이지에서 기간·장소·가격을 다시 확인했다. 일요일인 7월 19일의 관람시간은 이미 끝났지만, 전시는 10월 11일까지 이어진다.
전시는 서울관 지하 1층 6·7전시실과 1층 미술관마당에서 열린다. 개막일은 6월 19일이며 개별 관람료는 2천원이다. 공식 상세에는 28명 작가의 작품 140여 점과 아카이브를 소개한다고 적혀 있다. 미술관의 현재전시 페이지에는 예약하기 동선도 유지돼 있다.
전시의 초점은 작품의 외형만 보는 데서 벗어나 언어, 논리, 행위와 아이디어가 미술이 되는 과정을 살피는 데 있다. 공식 구성은 ‘언어·논리·행위’, ‘사물과 언어’, ‘지도와 측정’, ‘기호의 조정자들’의 네 부분이다. 1970~1990년대 한국 현대미술에서 개념을 다룬 여러 방식을 한 범주로 단정하지 않고 비교하도록 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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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 운영시간은 월·화·목·금·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수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무료 관람 시간이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도 무료다. 휴관일은 1월 1일·설날·추석이며, 6월·9월·12월 첫째 주 화요일에는 임시 휴관일이 있다.
일반 개별 관람료는 전시별로 책정된다. 이번 전시 상세의 가격은 2천원이다. 서울관 관람정보는 만 24세 이하, 만 65세 이상, 대학 학부생,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을 무료 대상으로 안내한다. 다둥이카드는 20%, 예술인패스는 50% 할인 대상이다. 무료나 할인을 받으려면 신분증 또는 해당 증명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장소는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이다. 실제 입장 회차와 예약 가능 수량, 현장 발권 여부는 날짜별로 달라질 수 있다. 공식 상세의 ‘예약하기’ 버튼이 보인다는 사실만으로 원하는 날짜의 좌석이나 입장권이 남아 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
관람 포인트: 편집 해설
이 전시는 익숙한 회화나 조각의 완성도만 빠르게 비교하기보다, 오브젝트와 문장·기록·행위 사이의 관계를 천천히 읽는 방식이 어울린다. 네 개 장의 제목을 먼저 확인하고 같은 재료가 서로 다른 아이디어로 쓰이는 지점을 비교하면 전시의 구조를 따라가기 쉽다. 이는 공식 전시 구성을 바탕으로 한 편집 해설이며 실제 관람 경험이나 작품 해석을 대신하지 않는다.
관람 체크
전시명: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현재 상태: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현재전시 상세에 게시
기간: 2026년 6월 19일~10월 11일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지하 1층 6·7전시실 / 1층 미술관마당
주소: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작품: 28명 작가, 140여 점 및 아카이브
관람료: 2,000원
운영시간: 월·화·목·금·일 10:00~18:00 / 수·토 10:00~21:00
무료시간: 수·토 18:00~21:00
추가 무료일: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무료·할인 조건: 대상별 신분증 또는 증명서류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