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모두일보는 모두를 위한 신뢰의 뉴스를 전하는 독립 디지털 언론입니다.
Our Mission
모두를 위한
신뢰의 뉴스
하루에도 수만 건의 정보가 쏟아집니다. 모두일보는 그 소음 속에서 진짜 중요한 ‘신호’를 가려내, 시민이 세상을 더 또렷하게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속보 경쟁보다 사실의 무게를 먼저 생각합니다. 빠르게 전하되 정확하게, 날카롭게 묻되 공정하게. 권력을 감시하고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데이터와 현장을 함께 들여다보는 것이 우리가 정의하는 좋은 저널리즘입니다.
모두일보는 독자의 신뢰를 가장 큰 자산으로 여깁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독립 언론으로서, 오늘도 더 나은 질문을 던지고 더 정직한 답을 찾아 나섭니다.
우리가 지키는 가치
모든 보도와 판단의 바탕이 되는 네 가지 원칙입니다.
정확성
단독보다 사실이 먼저입니다. 모든 보도는 복수의 출처로 교차 확인하며, 오류가 확인되면 즉시 바로잡고 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독립성
광고주, 정파, 자본 어디에도 기울지 않습니다. 편집과 경영을 분리해 보도의 자율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합니다.
공공성
시민이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복잡한 사안을 명료하게 전합니다. 공익에 필요한 정보는 누구나 닿을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혁신
데이터 저널리즘과 인터랙티브 보도를 통해 뉴스의 형식을 끊임없이 실험하고, 독자 경험을 가장 앞선 자리로 끌어올립니다.
연혁
창간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두일보가 걸어온 길입니다.
- 2026
모두일보 창간. ‘모두를 위한 신뢰의 뉴스’를 슬로건으로 디지털 데일리 서비스 시작.
- 2026
데이터저널리즘팀 출범. 첫 인터랙티브 탐사보도 ‘도시의 침묵’ 공개.
- 2027
구독자 10만 돌파. 독자 후원 멤버십 ‘모두 멤버스’ 도입.
- 2028
팩트체크 센터 신설. 한국온라인신문협회 정회원 가입.
- 2029
글로벌 에디션 영문 서비스 개시.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공동 프로젝트 참여.
- 2030
이달의 기자상 등 주요 언론상 수상. 누적 구독자 50만 돌파.
편집 원칙
모두일보의 모든 콘텐츠는 사실 확인, 출처 투명성, 이해상충 회피라는 세 기둥 위에 세워집니다. 우리는 추측을 사실처럼 전하지 않으며, 오류가 있으면 숨기지 않고 정정합니다. 취재 윤리와 정정·반론 원칙, 청소년보호정책의 전문은 윤리강령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룸과 조직
약 80명의 기자와 에디터, 데이터 분석가, 개발자가 함께 뉴스를 만듭니다.
편집국
정치·경제·사회·국제·문화 등 전 분야 취재와 데스킹을 담당하는 보도의 중심입니다.
데이터저널리즘팀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복잡한 사안을 풀어냅니다.
팩트체크 센터
공적 발언과 온라인 정보의 사실 여부를 독립적으로 검증합니다.
독자서비스국
구독·후원·제보 등 독자와의 모든 접점을 책임지고 관리합니다.
오시는 길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모두일보빌딩 (우 0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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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234-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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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