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모두일보는 모두를 위한 신뢰의 뉴스를 전하는 독립 디지털 언론입니다.
Our Mission
하루에도 수만 건의 정보가 쏟아집니다. 모두일보는 그 소음 속에서 진짜 중요한 ‘신호’를 가려내, 시민이 세상을 더 또렷하게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속보 경쟁보다 사실의 무게를 먼저 생각합니다. 빠르게 전하되 정확하게, 날카롭게 묻되 공정하게. 권력을 감시하고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데이터와 현장을 함께 들여다보는 것이 우리가 정의하는 좋은 저널리즘입니다.
모두일보는 독자의 신뢰를 가장 큰 자산으로 여깁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독립 언론으로서, 오늘도 더 나은 질문을 던지고 더 정직한 답을 찾아 나섭니다.
모든 보도와 판단의 바탕이 되는 네 가지 원칙입니다.
단독보다 사실이 먼저입니다. 모든 보도는 복수의 출처로 교차 확인하며, 오류가 확인되면 즉시 바로잡고 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광고주, 정파, 자본 어디에도 기울지 않습니다. 편집과 경영을 분리해 보도의 자율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합니다.
시민이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복잡한 사안을 명료하게 전합니다. 공익에 필요한 정보는 누구나 닿을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데이터 저널리즘과 인터랙티브 보도를 통해 뉴스의 형식을 끊임없이 실험하고, 독자 경험을 가장 앞선 자리로 끌어올립니다.
2026년 창간 이후 지금까지의 발자취와 앞으로의 계획입니다.
모두일보 디지털 창간. ‘모두를 위한 신뢰의 뉴스’를 슬로건으로 데일리 뉴스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경제·사회·국제·문화·스포츠·테크·오피니언 7개 섹션 편집 체계를 구축하고, 정치적 중립과 출처 공개를 핵심으로 한 편집 원칙을 마련했습니다.
RSS 피드와 사이트맵을 공개하고 네이버·구글 검색에 등록해 디지털 유통 기반을 갖췄습니다.
인터넷신문 등록(경기 아54891)을 마치고, 정부지원금·공공입찰·창업상권·산업트렌드·채용노무·계약거래 6개 부문의 기업 데이터 뉴스를 시작해 종합뉴스와 함께 두 축 편집 체계를 갖췄습니다. 모든 기업 데이터 기사는 나라장터·기업마당 등 공공 원자료를 대조해 발행합니다.
뉴스레터, 독자 후원 멤버십, 팩트체크를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정)
모두일보의 모든 콘텐츠는 사실 확인, 출처 투명성, 이해상충 회피라는 세 기둥 위에 세워집니다. 우리는 추측을 사실처럼 전하지 않으며, 오류가 있으면 숨기지 않고 정정합니다. 취재 윤리와 정정·반론 원칙, 청소년보호정책의 전문은 윤리강령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자와 에디터, 개발자가 함께 뉴스를 만듭니다.
경제·사회·국제·문화 등 전 분야 취재와 데스킹을 담당하는 보도의 중심입니다.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복잡한 사안을 풀어냅니다.
공적 발언과 온라인 정보의 사실 여부를 독립적으로 검증합니다.
구독·후원·제보 등 독자와의 모든 접점을 책임지고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