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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 보고

모두일보가 누구의 소유이고, 어떻게 운영 재원을 마련하며, 편집의 독립을 어떻게 지키는지 공개합니다.

소유구조

모두일보는 아래의 법인이 발행하는 인터넷신문입니다. 발행 주체와 책임자를 명확히 밝히는 것이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믿습니다.

발행 법인
주식회사 브릿지타임즈
대표이사·발행인
남동균
편집인
유수화
등록번호
서울 아00000
등록일
2026.01.01

모두일보는 특정 정파나 외부 자본으로부터 독립한 언론을 지향하며, 소유구조에 변동이 있을 경우 본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재정·수익구조

모두일보는 독자 구독과 후원을 우선 재원으로 삼고, 광고와 제휴를 보조 재원으로 합니다. 재원의 구성이 보도의 방향을 좌우하지 않도록, 어떤 수익원도 편집권에 개입할 수 없다는 원칙을 지킵니다. 기사 형식의 네이티브 광고에는 광고임을 알아볼 수 있는 표기를 의무화합니다.

모두일보는 2026년 창간한 초기 매체로, 연차 재무 현황은 첫 회계연도 종료 후 본 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편집 독립성

편집권은 편집국에 있으며, 광고·경영 부문과 분리하여 운영합니다. 광고주와 후원자는 보도의 방향과 내용에 개입할 수 없고, 기사 게재·수정·삭제의 판단은 오직 편집국의 저널리즘 기준을 따릅니다. 이 원칙은 윤리강령 제2조(독립성)에 명문화되어 있습니다.

이해상충 정책

기자는 자신이 직접적인 이해관계를 가진 사안을 취재·보도하지 않으며, 취재 대상으로부터 금품·향응·부당한 편의를 받지 않습니다. 이해상충의 소지가 확인되면 즉시 회사에 알리고 해당 보도에서 배제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윤리강령 제6조(이해상충)을 따릅니다.

보도에 오류가 확인되어 바로잡은 경우, 그 정정 내역은 정정·반론 보도 모음에서 상시 공개합니다.

최종 갱신 2026년 7월 1일 ·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