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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함성, 승부의 기록
텍사스가 1-1로 맞선 연장 10회 브랜든 님모와 제이크 버거의 연속 적시타로 세 점을 뽑아 에인절스를 4-1로 꺾었다.
애리조나가 놀런 아레나도의 1회 만루홈런으로 주도권을 잡고 콜로라도를 9-0으로 꺾었다. 마이클 소로카와 잭 리텔은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시카고 컵스가 18안타를 묶어 캔자스시티를 10-2로 꺾었다. 이언 햅은 시즌 20호 2점 홈런, 미겔 아마야는 3점 홈런을 기록했다.
대주자로 투입된 김하성이 연장 10회 마이클 해리스 2세의 우전 적시타 때 결승점을 밟아 애틀랜타의 2-1 승리를 완성했다.
장은수가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해 공동 2위 문정민과 강채연을 1타 차로 제쳤다.
손흥민이 선발로 나선 LAFC가 후반 추가시간 1분 에디 세구라의 결승골로 톨루카를 1-0으로 꺾었다.
샌디에이고가 애리조나를 5-1로 꺾었다. 선발 워커 뷸러가 4이닝 1실점으로 버틴 뒤 불펜 투수 4명이 남은 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보스턴이 연장 13회 케일럽 더빈의 끝내기 안타로 화이트삭스를 12-11로 꺾었다. 보스턴은 9회부터 12회까지 네 차례 동점을 만든 뒤 마지막 공격에서 승부를 끝냈다.
에인절스가 오리올스를 4-1로 꺾었다. 잭 네토가 3회 3점 홈런으로 결승점을 만들었고, 에인절스 마운드는 이후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메츠가 가디언스를 13-6으로 꺾었다. 7회 3점과 8회 4점을 보태 승부를 벌렸고, 프란시스코 린도어와 루이스 토렌스가 각각 3타점을 기록했다.
디트로이트가 한국시간 8월 5일 시애틀전에서 8-0으로 이겼다. 선발 트로이 멜턴은 7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타선은 13안타와 홈런 3개를 기록했다.
텍사스가 한국시간 8월 5일 샌프란시스코전에서 9회말 에세키엘 듀란의 끝내기 인정 2루타로 5-4 승리를 거뒀다. 듀란은 3안타 4타점을 기록했고 이정후는 5타수 1안타 2루타를 남겼다.
한화가 8월 4일 대구 삼성전에서 4-1로 이겼다. 왕옌청이 6이닝 동안 3피안타와 4사구 2개만 내주고 7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고, 타선은 5회 3점을 집중했다.
SSG가 8월 4일 문학 LG전에서 7회 7점을 몰아내며 10-8로 이겼다. 정준재가 결승타를 쳤고 조형우와 김재환이 3점 홈런을 보탠 뒤, 8회 6점을 따라붙은 LG의 추격을 막았다.
팀 K리그가 8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선수단은 공격수 5명, 미드필더 9명, 수비수 8명, 골키퍼 2명으로 모두 24명이다.
LA 다저스가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2년 연속 받은 좌완 타릭 스쿠벌을 영입했다. 디트로이트는 자이르 호프, 리버 라이언, 브래디 스미스 등 유망주 3명을 받는다.
유태빈이 8월 2일 타이베이오픈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오키모토 유시에게 19-21, 12-21로 졌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7경기를 치른 유태빈은 첫 게임 14-14까지 맞섰으나 후반 승부에서 밀렸다.
KT가 8월 2일 수원에서 한화를 12-1로 이겼다. 선발 고영표가 7이닝 동안 93구를 던져 6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고, 타선은 6회 7점과 7회 4점을 보탰다.
SSG가 8월 1일 고척에서 키움을 10-2로 꺾었다. 이지영이 4회 결승 2점 홈런을 쳤고, 김재환은 5회 3점 홈런으로 승부의 간격을 벌렸다.
KT가 8월 1일 수원에서 3회에만 7점을 올려 한화를 7-4로 꺾었다. 김상수가 결승타를 쳤고 오윤석은 2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삼성이 7월 31일 사직에서 롯데를 9-7로 꺾었다. 1-3으로 뒤진 6회 6득점으로 흐름을 바꿨고, 강민호가 공식 결승타를 기록했다.
두산이 7월 31일 잠실에서 LG를 4-2로 이겼다. 박준순이 5회 결승 2점 홈런을 쳤고, 김대한은 두 차례 솔로 홈런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두산이 7월 30일 문학에서 SSG를 5-3으로 이겼다. KBO 공식 기록상 두산은 2-3으로 뒤진 8회 초 3점을 냈고, 김택연이 승리투수, 이영하가 세이브투수로 기록됐다.
한화가 7월 30일 대전에서 롯데에 3-2로 역전승했다. KBO 공식 기록상 한화는 1-2로 뒤진 9회 말 2점을 냈고, 팀 안타는 한화 8개와 롯데 10개였다.
KIA가 7월 29일 대구에서 삼성을 9-4로 이겼다. KBO 공식 기록상 KIA는 1회 6점을 먼저 냈고 8회 3점을 보탰으며, 팀 안타는 KIA 14개와 삼성 6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