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채용
신호를 찾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Why Modoo Ilbo
우리는 노이즈가 아니라 신호를 만듭니다
매일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무엇이 진짜 중요한지 가려내는 일. 모두일보는 속도 경쟁이 아니라 신뢰 경쟁에서 이기는 언론을 지향합니다. 우리는 클릭이 아니라 독자의 시간을 존중하는 저널리즘을 만듭니다.
그래서 함께 일하는 사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기자와 PD, 데이터 저널리스트, 엔지니어, 마케터가 한 팀으로 모여 취재부터 전달까지 경계 없이 협업합니다. 직급보다 질문이, 연차보다 근거가 존중받는 수평적인 문화 속에서 각자의 전문성이 빛납니다.
저널리즘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뉴스를 전하고 싶은 분이라면, 지금 모두일보의 문을 두드려 주세요. 당신이 찾던 신호가 여기 있을지 모릅니다.
우리가 찾는 사람
모두일보의 동료라면 함께 지키고 싶은 네 가지 태도입니다.
사실에 집요한 사람
한 줄을 쓰기 위해 열 번 확인합니다. 추측이 아닌 검증된 사실로 독자의 신뢰를 얻는 사람을 찾습니다.
공정함을 지키는 사람
어떤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고 균형을 지킵니다.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시선을 견지합니다.
독자를 향하는 사람
기사는 결국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독자가 무엇을 궁금해하고 필요로 하는지 먼저 생각합니다.
새로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데이터, 영상, 인터랙티브 — 더 잘 전달하는 방법이 있다면 기꺼이 배우고 시도합니다.
복지와 일하는 문화
좋은 저널리즘은 건강한 일상에서 나옵니다. 일에 몰입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합니다.
자율 출퇴근
코어타임 외에는 스스로 시간을 설계합니다. 취재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일합니다.
취재 지원
출장비·장비·자료 구입까지, 좋은 기사를 위한 비용은 회사가 책임집니다.
교육비 지원
연 200만 원 한도의 교육·도서·콘퍼런스 비용을 지원해 성장을 돕습니다.
안식월
3년 근속마다 한 달의 유급 안식월. 충분히 멈추고 다시 멀리 나아갑니다.
건강·심리 케어
종합 건강검진과 전문 심리 상담을 지원해 몸과 마음을 함께 챙깁니다.
하이브리드 근무
주 2일 재택을 기본으로, 집중이 필요한 마감에는 원격 근무를 자유롭게 활용합니다.
채용 공고
현재 6개 포지션에서 새로운 동료를 모집합니다.
채용 절차
지원부터 입사까지 평균 3~4주가 소요됩니다. 각 단계마다 결과를 안내해 드립니다.
- 01
서류 전형
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검토합니다.
- 02
실무 과제
직무별 과제로 실제 역량을 확인합니다.
- 03
심층 면접
동료·리더와 두 차례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 04
처우 협의
연봉과 근무 조건을 투명하게 논의합니다.
- 05
입사
온보딩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환영합니다.
전형 일정은 지원자 사정에 맞춰 조정될 수 있습니다.
지원하기
아래 양식을 작성해 주세요. 여러 직무에 관심이 있다면 가장 우선하는 분야로 지원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