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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은 국민비서에서 서비스를 한 번 신청하면 자체점검 주기 30일 전에 알림을 받을 수 있다.
8월 28일부터 원룸과 오피스텔 같은 소규모 주택을 중개할 때 공인중개사는 관리비 총액과 함께 공동관리비 금액을 확인·설명해야 한다.
2027학년도 수능 원서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현장에서 접수한다. 온라인 사전입력 후에도 접수처에서 본인 확인과 접수증 수령을 마쳐야 한다.
질병관리청 분석에서 80세 이상 근감소증 유병률은 26.9%, 악력 저하군의 근감소증 유병률은 85.0%였다. 손잡기나 병뚜껑 열기는 변화 관찰에 도움을 줄 뿐 정식 측정과 진단을 대신하지 않는다.
정부가 2026년 상반기 생활제품 22종 34개와 스마트 버스정류장 4곳, 생활환경 4780곳을 측정한 결과 모두 국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했다. 제품 최고치는 진동운동기 밀착 조건의 기준 대비 35.32%였다.
식약처 식중독보고관리시스템의 2025년 집계는 319건·9780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20%·28% 늘었다. 살모넬라는 79건·4248명이었고 달걀 등은 중심온도 75도에서 1분 이상 가열해야 한다.
농관원이 7월 15~31일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 집중 단속에서 106개 업체의 위반 119건을 적발했다. 전체 판매업체의 위반율이 아니라 특정 업종·의심 업체를 포함한 집중 점검 결과다.
한국소비자원이 주요 웹툰·웹소설 플랫폼 7곳을 조사한 결과 6곳은 잔여 유료재화의 별도 환불 메뉴 없이 고객센터 문의를 거치게 했다.
한국소비자원이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일반식품 30개를 조사한 결과 27개가 비교에 사용한 일반적인 처방 용량 2mg을 넘었다.
로또 6/45 제1236회 1등 당첨번호는 12·18·21·29·34·38이며 1등 당첨자는 11명, 보너스 번호는 10이다.
제79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식 정답이 공개됐다. 문항 이의신청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5시까지이며 결과는 21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행정안전부가 268개 기관의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적을 평가해 중앙부처 3곳, 시·도 4곳, 시·군·구 2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현재 프로그램 참여 가능 여부와는 별개의 평가 결과다.
7월 호우 피해를 입은 안동시 일직·남선·임하면과 의성군 단촌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피해 주민 지원에는 일반 재난지역 혜택과 추가 감면이 있지만 항목별 대상과 신청 절차를 확인해야 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맨홀 작업 때 산소와 유해가스 농도를 측정하고 환기와 송기마스크 착용, 구조용 삼각대를 갖추도록 한 안전가이드를 마련했다. 보호조치 없이 쓰러진 동료를 구하러 들어가면 2차 재해로 이어질 수 있다.
2025년 장기요양실태조사에서 재가급여 수급자의 69.4%가 건강이 나빠져도 현재 집에 계속 살기를 희망했다. 모든 노인의 응답이 아니라 조사에 참여한 재가급여 수급자의 희망 거주지 결과다.
폭염대책 기간 전국 거점경로당 6,363개소가 9월 30일까지 평일·주말·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65세 이상이면 노인회 회원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지만 실제 운영은 지역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소방청이 8월 5일 오후 3시 전국 화재위험경보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올리고 별도 해제 시까지 소방관서 대응태세를 강화했다. 가정과 사업장에서는 냉방기기 주변과 노후 배선, 배터리 보관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경상남도가 2026년 8월 초기보호아동 원가정 복귀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행지역은 기존 인천을 포함해 2개 시도로 늘며, 대상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일시보호조치된 아동이다.
전국 17개 지역에서 선발된 10~17세 아동대표 110여 명이 학업부담과 아동권리를 주제로 토론하고, 8월 6일 정부·국회·지방정부·교육청에 전달할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기준소득월액 80만원 미만인 국민연금 지역가입자는 보험료의 50%를 월 최대 3만7950원, 생애 최대 12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종합소득과 재산 기준도 함께 충족해야 한다.
질병관리청 표본감시에서 30주차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36.1명이었다. 0~6세는 48.3명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았으며, 이는 93개 의원의 표본감시 분율이다.
보건복지부가 비수도권·응급의료 취약지의 응급의료기관 94곳에 정책자금 1000억원을 배정했다. 기본 금리는 연 2%, 취약지 기관은 연 1% 고정금리이며 5년 거치 뒤 10년 분할 상환하는 조건이다.
질병관리청의 2021~2025년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 분석에서 벌쏘임의 71.9%, 뱀물림의 56.8%가 7~9월에 집중됐다. 긴소매·장갑·장화를 착용하고, 뱀에 물린 상처를 짜거나 입으로 독을 빨아내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정부 합동점검에서 안전조치가 필요하지만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노후교량 57곳이 확인됐고, E등급 교량에는 21억원이 긴급 지원된다.
국내 온열질환 분석에서 일최고기온 38도 이상인 날 자택 발생 비중이 6.2%에서 12.8%로 높아져 실내 냉방과 쉼터 확인이 중요해졌다.
8월 1일부터 지원 기준을 충족한 보훈의료대상자도 주소지 관할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검사비와 치료관리비를 신청할 수 있다. 보훈병원·위탁병원 지원과 중복해서 받을 수는 없다.
기획예산처와 한국재정정보원이 열린재정에 국민용 재정교육 콘텐츠 5편을 공개했다. 강의형 4편과 인터뷰형 1편이며 현재 공식 목록에서 각 영상 링크를 확인할 수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9~34세가 국민신문고에 제기한 민원 41만여 건을 분석했다. 30~34세 민원이 52.8%로 가장 많았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병역·취업 중심에서 주거·출산·육아 관련 요구가 두드러졌다.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는 1월 2,226만2천명, 2월 2,581만8천명, 3월 2,336만6천명으로 산정됐다. 2월 체류인구는 2,097만7천명으로 등록인구의 4.3배였지만 국가승인통계가 아닌 실험적통계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