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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권력의 부조리, 우리 사회가 놓치고 있는 진실, 누군가는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 작은 제보 하나가 큰 변화의 출발점이 됩니다. 모두일보의 기자들은 여러분이 보내주신 단서를 끝까지 추적해 보도로 완성합니다.

모든 제보는 데스크의 검토와 취재팀의 교차 검증을 거칩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그대로 보도하지 않으며, 제보의 공익성과 사실관계를 신중히 따져 기사화 여부를 결정합니다. 제보가 곧바로 기사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단서는 후속 취재의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무엇보다 제보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모두일보는 취재원 보호를 언론 윤리의 근간으로 삼으며, 어떤 경우에도 제보자의 신원과 제보 사실을 외부에 밝히지 않습니다.

제보자 보호 원칙

  • 익명 보장 — 익명 제보를 선택하시면 연락처를 받지 않으며,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어떤 정보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 취재원 비공개 — 제보자의 동의 없이는 수사기관을 포함한 누구에게도 신원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 최소 수집·안전 보관 — 보도에 필요한 정보만 받고, 제보 자료는 접근이 제한된 환경에서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제보 접수

아래 양식을 작성해 주세요. 자세한 내용일수록 빠르고 정확한 취재에 도움이 됩니다.

문서·사진·녹취 등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데모 환경이므로 실제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본 양식은 데모용으로 입력하신 내용은 어디에도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