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28일 인천 문학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연장 10회 끝에 2-1로 마쳤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영문 스코어보드는 경기 상태를 FINAL로 표시했다.
이 기사는 29일 오전 6시 33분 KST 기준 완료 경기 결과를 다룬다. 경기 전 일정이나 예고 선발을 결과처럼 쓰지 않았고, 공식 스코어보드에 나온 최종 점수와 이닝별 득점, 팀 기록, 승패투수만 반영했다.
경기 — 두산 원정-SSG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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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 2026년 7월 28일 오후 6시 30분, 문학
완료 상태 — FINAL
최종 점수 — 두산 2-1 SSG
이닝별 득점 — SSG 1회 1점, 두산 7회 1점·10회 1점
안타 — 두산 10개, SSG 4개
실책 — 두산 1개, SSG 0개
승패투수 — 승 이영하, 패 문승원
SSG가 1회 1점을 먼저 냈다. 이후 6회까지 양 팀의 추가 득점은 없었다. 두산은 7회 1점을 보태 1-1을 만들었고, 정규 9이닝 안에 승부가 갈리지 않자 연장으로 들어갔다.
두산은 10회 1점을 추가했고 SSG는 10회 말 득점하지 못했다. KBO 스코어보드에 적힌 최종 결과는 두산 2점, SSG 1점이다. 승리투수는 이영하, 패전투수는 문승원으로 기록됐다.
팀 안타는 두산 10개, SSG 4개였다. 다만 안타 수만으로 공격의 질이나 선수별 기여를 단정할 수는 없다. 선택한 공식 스코어보드에는 각 득점의 타자·주자 상황, 결승타, 투수별 이닝과 투구 수가 제시되지 않아 해당 내용을 만들거나 다른 출처로 보충하지 않았다.
이번 결과가 순위나 다음 경기 운영에 미치는 영향도 이 기사의 확인 범위를 벗어난다. 발행 전에는 KBO 경기센터에서 점수와 승패투수에 사후 정정이 없는지 다시 확인해야 한다.
사실과 한계
사실: KBO 공식 스코어보드는 7월 28일 두산-SSG 경기를 FINAL로 표시했다.
사실: 최종 점수는 두산 2-1 SSG다.
사실: SSG는 1회 1점, 두산은 7회와 10회 각각 1점을 기록했다.
사실: 팀 안타는 두산 10개, SSG 4개이며 실책은 두산 1개, SSG 0개다.
사실: 승리투수는 이영하, 패전투수는 문승원으로 기록됐다.
한계: 선택한 공식 기록만으로 결승타, 세이브, 투수별 이닝·투구 수, 개별 타자의 기여를 확정하지 않았다.
한계: 순위 변화와 다음 경기 전망은 공식 결과 확인 범위에 포함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