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29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9-4로 끝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경기 목록은 경기를 정상경기, 결과 확정 상태로 표시했고, 공식 영문 스코어보드에는 FINAL로 기록돼 있다.
KIA는 1회 초 6점을 먼저 내며 경기 초반에 큰 간격을 만들었다. 2회부터 4회까지는 양 팀 모두 득점하지 못했다. 삼성은 5회 1점과 6회 3점을 기록해 6-4까지 따라붙었지만, KIA가 8회 3점을 더하면서 최종 점수는 9-4가 됐다.
경기 — KIA 원정-삼성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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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 2026년 7월 29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완료 상태 — 정상경기·결과 확정, 영문 스코어보드 FINAL
최종 점수 — KIA 9-4 삼성
KIA 득점 이닝 — 1회 6점, 8회 3점
삼성 득점 이닝 — 5회 1점, 6회 3점
팀 안타 — KIA 14개, 삼성 6개
팀 실책 — KIA 0개, 삼성 2개
승패투수 — 승 시라카와, 패 양창섭
공식 이닝별 기록에서 KIA의 득점은 두 번의 이닝에 집중됐다. 첫 공격에서 6점을 낸 뒤 6이닝 연속 득점이 없었고, 8회에 다시 3점을 올렸다. 삼성은 5회와 6회에만 득점했다. 경기의 모든 득점이 1회, 5회, 6회, 8회에 나왔고 나머지 이닝은 0점으로 기록됐다.
팀 안타는 KIA가 14개, 삼성이 6개였다. 실책은 KIA가 없었고 삼성은 2개로 표시됐다. 승리투수는 시라카와, 패전투수는 양창섭이다. 다만 팀 실책 2개가 각각 어느 득점과 연결됐는지, 모든 실점이 자책점인지까지는 선택한 스코어보드만으로 판단하지 않았다.
KBO 경기 목록은 두 투수를 양 팀 선발로도 표시한다. 그렇더라도 승패투수 표기만으로 완투 여부나 투구 내용 전체를 평가할 수는 없다. 투구 이닝, 투구 수, 탈삼진과 볼넷 등 개인 세부 기록은 별도 공식 기록을 확인해야 하므로 기사에 덧붙이지 않았다.
1회 6득점은 최종 점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이를 특정 선수 한 명의 성과로 바꾸어 설명하는 것도 피했다. 공식 스코어보드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팀 단위 이닝별 득점과 안타·실책, 승패투수다. 결승타, 타점, 장타와 주루 상황은 확인 범위 밖이다.
경기 결과가 순위 경쟁에 미친 영향이나 다음 경기의 선발·전술도 별도 사안이다. 최신 KBO 경기센터에서 최종 결과와 승패투수, 팀 기록의 사후 정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사실과 한계
사실: KBO 공식 경기 목록은 7월 29일 KIA-삼성 경기를 정상경기·결과 확정으로 표시했다.
사실: 최종 점수는 KIA 9-4 삼성이며, 영문 스코어보드는 FINAL로 표시했다.
사실: KIA는 1회 6점과 8회 3점을 기록했다.
사실: 삼성은 5회 1점과 6회 3점을 기록했다.
사실: 팀 안타는 KIA 14개, 삼성 6개이며 실책은 KIA 0개, 삼성 2개다.
사실: 승리투수는 시라카와, 패전투수는 양창섭으로 기록됐다.
한계: 실책과 실점의 인과, 자책점, 개인 타격·투구 기록은 별도 공식 기록 없이 단정하지 않았다.
한계: 순위 변화와 다음 경기 전망은 확인 범위에 포함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