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국립 미술관이 무더위를 피해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여름 한정 야간 개장을 9일부터 시작했다. 개장 첫날 저녁, 전시실은 늦은 시간까지 관람객들로 붐볐다.
한 관람객은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에서 작품을 보니 색다르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미술관은 야간 시간대에 도슨트 해설과 작은 음악 공연도 함께 운영한다.
미술관 측은 "관람 수요가 높으면 가을까지 야간 개장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 국립 미술관이 여름 한정 야간 개장을 시작했다. 조명 아래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전한다.
한 국립 미술관이 무더위를 피해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여름 한정 야간 개장을 9일부터 시작했다. 개장 첫날 저녁, 전시실은 늦은 시간까지 관람객들로 붐볐다.
한 관람객은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에서 작품을 보니 색다르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미술관은 야간 시간대에 도슨트 해설과 작은 음악 공연도 함께 운영한다.
미술관 측은 "관람 수요가 높으면 가을까지 야간 개장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백지운 영상취재 기자
modooilbo.com · 본 기사와 기자 프로필은 데모용 가상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