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레인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소자급 우주부품 국산화 개발사업의 우주등급 RF 커넥터 및 케이블 부품 시제품 개발·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확정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 별도 27억638만1,818원이며, 2025년 연결 매출 403억3,142만5,989원의 6.71%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6일부터 2029년 12월 15일까지다. 기가레인은 자체생산 방식으로 수행하며 외주생산은 하지 않는다고 공시했다. 대금은 계약 체결 뒤 선금, 세 차례 보고서 제출 뒤, 최종 시제품 납품 뒤 지급하는 구조다. 각 단계의 금액·비율과 검수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다.
아래의 계약명, 금액, 최근 매출액, 매출비중, 상대방, 기간, 지급 단계와 생산 방식은 한국거래소 KIND 및 금융감독원 DART 원문에서 확인한 사실이다. 시제품 개발을 양산·인증·상용화 성공이나 후속 매출 확정으로 확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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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 결론
확인된 사실. 기가레인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우주등급 RF 커넥터·케이블 시제품을 개발·제작하는 27억638만1,818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9년 12월까지 선금·중간 보고·최종 납품 단계에 맞춰 대금을 받는다.
실무 해석. 이 계약의 관리 기준은 장기 계약기간과 단계별 산출물이다. 계약 담당자는 세 차례 보고서와 최종 시제품의 제출·검수 요건을 원계약에서 확정하고, 단계별 지급액과 지급기한을 별도 일정표로 관리해야 한다.
대상기업
계약 제공자. 기가레인이 시제품 개발과 제작을 맡는다. 공시가 매출비중 계산에 사용한 최근 매출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403억3,142만5,989원이다.
계약 상대방. 상대는 항공기·인공위성·우주발사체 종합시스템과 핵심기술을 연구개발하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다. 기가레인과의 관계는 공시상 -이며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여부는 미해당이다.
계약 범위. 공개된 대상은 소자급 우주부품 국산화 개발사업 우주등급 RF Connector 및 Cable 부품 시제품 개발 및 제작이다. 수량, 세부 주파수·환경 규격, 시험 항목, 인증 기준과 실제 탑재 대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혜택 또는 기회
미확정에서 계약 확정 단계로 바뀌었다. 한국거래소는 7월 13일 현저한 시황변동에 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고, 기가레인은 7월 14일 미확정 답변을 냈다. 7월 16일 공시는 계약 상대방으로부터 발주서(PO)를 받은 날을 계약일로 적고 확정 계약금액과 수행조건을 공개했다.
장기 개발 일정과 지급 기준이 공개됐다. 계약은 2029년 12월 15일까지 이어진다. 선금, 세 차례 보고서, 최종 시제품 납품이라는 지급 이정표가 있어 개발·검수·청구 일정을 연결할 수 있다.
자체생산 범위가 명시됐다. 공시상 자체생산은 해당, 외주생산은 미해당이다. 이는 이번 계약의 공개된 공급방식에 관한 값이다. 모든 공정이 사내에서 이뤄진다거나 원재료·시험 서비스를 외부에서 전혀 조달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확대하면 안 된다.
제외조건과 흔한 오해
27억638만1,818원은 부가가치세 별도 확정 계약금액이다. 공시상 조건부 계약은 미해당이고 조건부 계약금액은 없다. 그러나 계약금액 전액이 계약일에 매출이나 현금으로 인식된다는 뜻은 아니다.
6.71%는 이익률이 아니다. 2025년 연결 매출액과 계약금액을 비교한 비율이다. 개발비, 재료비, 시험비, 인건비, 검수 결과와 회계상 진행률은 공개되지 않았다.
시제품 개발은 양산계약이 아니다. 계약명은 우주등급 부품의 시제품 개발 및 제작이다. 개발 완료, 성능 인증, 실제 우주체 탑재, 양산 채택 또는 후속 구매가 확정됐다고 쓰면 원문을 넘어선다.
지급 횟수는 보이지만 금액 배분은 알 수 없다. 공시는 선금, 세 차례 보고서 제출 후, 최종 시제품 납품 후라고 적었다. 단계별 비율, 보고서 승인기준, 지급기한과 최종검수 절차는 공개하지 않았다.
변경·해지 조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신성이엔지 공시와 달리 이번 공시 본문에는 금액·기간 변동 가능 문구가 별도로 적혀 있지 않다. 그렇다고 변경이나 해지 가능성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원계약의 해지, 지연, 성능 미달, 지식재산권과 보증 조항을 공개 공시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금액·일정·필요서류
계약명 — 소자급 우주부품 국산화 개발사업 우주등급 RF Connector 및 Cable 부품 시제품 개발 및 제작
조건부 계약 — 미해당
확정 계약금액 — 2,706,381,818원, 부가가치세 별도
최근 매출액 — 40,331,425,989원,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 대비 — 6.71%
계약 상대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최근 3년 동종계약 — 미해당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기간 — 2026-07-16~2029-12-15
지급 조건 — 계약 체결 후 선금, 보고서 제출 후 3차례, 최종 시제품 납품 후
공급방식 — 자체생산 해당, 외주생산 미해당
계약일 — 2026-07-16, 상대방으로부터 발주서(PO)를 받은 날
공개 문서 범위. KIND와 DART 공시에는 계약 개요와 지급 단계가 공개돼 있다. 발주서 원문, 개발 규격서, 보고서 목록, 단계별 지급액, 시험·검수 기준, 지식재산권 귀속, 보안, 보증과 해지 조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내부 관리자료. 계약 담당자는 PO와 원계약서, 개발 요구사항, 세 차례 보고서의 제출·승인 기준, 시제품 시험성적서, 최종 납품·검수서, 단계별 청구서와 입금내역을 같은 과제번호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이는 공시상 외부 제출서류 목록이 아니라 장기 개발계약의 산출물·청구 이력을 맞추기 위한 일반적인 실무 관리 예시다.
지금 해야 할 일
기가레인 계약·개발 담당. 세 차례 보고서의 명칭, 제출기한, 승인권자와 보완 절차를 확정하고 최종 시제품의 수량·성능·환경시험·검수 기준을 원계약에서 확인해야 한다. 제출과 승인 중 어느 시점에 청구권이 생기는지도 분명히 해야 한다.
재무 담당. 선금과 네 차례 후속 지급 단계의 금액·부가가치세·지급기한을 청구 일정표에 연결해야 한다. 공시만으로 단계별 금액을 동일 배분하면 안 된다.
부품·시험 협력기업. 공시는 외주생산을 미해당으로 표시했고 별도의 구매·시험 용역 모집을 공개하지 않았다. 계약 체결만 보고 협력사 참여가 열렸다고 판단하지 말고, 항우연 또는 기가레인의 공식 조달 공고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독자 영향·실무 체크
27억638만1,818원과 6.71%는 부가가치세 별도 계약금액과 2025년 연결 매출 기준이다.
계약 대상은 양산품이 아니라 우주등급 RF 커넥터·케이블 시제품 개발·제작이다.
선금과 보고서 3회, 최종 납품의 단계별 지급액·기한은 공개되지 않았다.
계약일은 발주서 수령일이며, 조회공시 답변 확정과 실제 개발 완료를 구분한다.
정정·해지 공시, 기간·금액·지급 조건 변경 여부를 발행 직전에 다시 확인한다.
이 기사는 계약 공시 설명이며 주가 전망, 투자 권유 또는 기술성·사업성 보증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