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장 결론
올해의 작가상 2026은 7월 24일부터 12월 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리며, 전시에 참여한 4인은 최종 수상자가 아니라 신작 제작과 전시를 지원받는 후원작가다.
7월 24일 개막, 서울관 두 전시실에서 12월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전시 페이지는 올해의 작가상 2026을 7월 24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하는 현재 전시로 안내한다. 전시 장소는 서울관 1층 1전시실과 지하 1층 2전시실이다.
공식 예약 목록에도 같은 기간과 장소, 관람료가 표시돼 있다. 7월 26일은 일요일이어서 현재 안내 기준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월·화·목·금·일요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 수·토요일은 오전 10시~오후 9시로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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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과 입장 가능 인원은 미술관 운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방문 당일에는 전시 상세와 예약 화면에서 임시 휴관, 입장 마감, 예약 가능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후원작가 4인, 최종 수상자는 아직 아니다
이번 전시의 후원작가는 이해민선, 홍진훤, 이정우, 전현선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회화, 사진, 영상, 조각 등 서로 다른 매체를 다루는 작가들의 신작과 주요 이전 작업을 함께 소개한다고 밝혔다.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후원작가 4인은 작품 제작을 위해 SBS문화재단의 창작후원금 5천만원씩을 지원받는다. 이는 최종 상금이나 작품 판매액이 아니다.
최종 선정자는 전시 개막 뒤 열리는 작가 & 심사위원 대화와 2차 심사를 거쳐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 작가에게는 상금 1천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따라서 전시 개막과 최종 수상자 발표, 창작후원금과 최종 상금을 각각 구분해야 한다.
신작과 이전 작업을 함께 보는 전시
올해의 작가상은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2012년부터 공동 주최해 온 작가 후원 프로그램이자 수상 제도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023년부터 신작뿐 아니라 작가의 주요 이전 작업을 함께 보여주는 방향으로 전시 구성을 바꿨다고 설명한다.
현재 공식 전시 페이지의 작품수 항목은 숫자 대신 -로 표시돼 있다. 오디오가이드에 여러 작품 항목이 올라와 있더라도 이를 전시 전체 작품 수로 환산하지 않았다.
작품의 의미와 작가별 작업 방향에 대한 설명은 주최기관의 해설이다. 관람객의 평가, 시장 가격, 최종 심사 결과를 미리 보여주는 근거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관람료 2천원, 해설 시간은 변동 가능
전시 상세와 예약 페이지에 표시된 관람료는 2천원이다. 무료·할인 대상, 통합관람권, 현장 입장 방식은 개인 조건과 당일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제 화면의 현재 안내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서울관 전시해설 시간표에는 올해의 작가상 2026 해설이 낮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로 올라와 있고 집결지는 1전시실 밖으로 표시돼 있다. 다만 미술관은 전시해설이 운영 사정에 따라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사실과 한계
확인된 사실: 전시 기간은 2026년 7월 24일~12월 6일, 장소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2전시실이다.
확인된 사실: 후원작가는 4인이고 관람료는 2천원이다.
구분할 사실: 4인은 후원작가이며 최종 수상자는 10월 중 별도 발표 예정이다.
구분할 금액: 5천만원은 작가별 창작후원금, 1천만원은 최종 수상 작가에게 추가되는 상금이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 공식 페이지가 공개하지 않은 전체 작품 수, 7월 26일 06시 39분 이후의 임시 휴관·예약 잔여 인원·해설 변경 여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