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장 결론
여름방학 가족극 코 잃은 코끼리 코바는 7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공연되며, 36개월 이상 입장과 연령 증빙·65분 관람시간·요일별 회차를 예매 전에 확인해야 한다.
10회째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첫 작품
예술의전당은 7월 30일부터 8월 16일까지 자유소극장에서 2026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을 연다. 올해로 10회째인 축제에는 패브릭오브제극 코 잃은 코끼리 코바와 어린이 오페라 빨간모자와 늑대 두 작품이 편성됐다.
첫 작품인 코 잃은 코끼리 코바는 7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열린다. 일상의 옷과 천, 신발과 모자 같은 물건이 배우의 움직임을 따라 숲과 동물로 바뀌는 패브릭오브제극이다. 제작은 이야기꾼의 책공연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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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소개에 따르면 사자의 공격으로 코를 잃은 코끼리 코바가 여러 동물이 함께 사는 모두의 숲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예술의전당은 이 작품이 제33회 서울어린이연극상 대상을 받은 가족극이라고 밝혔다. 수상 사실은 운영기관 발표에 따른 것이며, 개별 관객의 만족도를 보장하는 평점은 아니다.
요일별 회차 다르다
수요일과 목요일은 오전 11시 한 차례, 금요일·토요일·일요일은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공연한다.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공연이 없다.
기간만 보고 방문하면 회차가 없는 날이 생길 수 있다. 예매할 때 날짜와 시작 시각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공연시간은 65분이고 자유소극장에서 진행된다.
공연은 관객 참여 요소가 있는 형식으로 소개됐다. 참여의 구체적 방식과 좌석별 동선은 회차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를 따라야 한다.
36개월 이상 입장, 만 4세 이상 권장
입장 가능한 연령은 36개월 이상이고 예술의전당의 관람 권장 연령은 만 4세 이상이다. 36개월 미만은 티켓을 구입하거나 보호자가 동반해도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관람연령 확인이 어려우면 입장이 거절될 수 있어 건강보험증이나 여권 등 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을 준비해야 한다. 미취학 어린이는 성인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하고 보호자 무릎에 앉혀 관람할 수 없다는 안내도 있다.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 좌석 조건을 예매 단계에서 확인해야 한다.
정상가는 전석 4만원이다. 회원·복지·가족 등 할인 항목은 공식 예매 화면의 대상, 매수와 증빙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증빙을 제시하지 못하면 차액을 낼 수 있다.
독자 영향: 연계 프로그램은 별도 확인
예술의전당은 공연 관람 후 천의 질감과 색을 활용해 창작하는 어린이 아카데미 연계 프로그램도 안내했다. 공연 입장권에 자동 포함되는 프로그램이라고 단정할 수 없으며, 신청 페이지의 대상·일정·정원·비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공연 티켓은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판매한다. 예매 가능 좌석과 할인, 연계 프로그램 접수상태는 변동될 수 있다. 공식 판매처의 최신 화면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사실과 한계
확인된 사실: 7월 30일~8월 9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한다.
확인된 사실: 요일별 회차, 36개월 이상 입장, 만 4세 이상 권장, 65분, 전석 4만원이 공식 안내에 제시됐다.
확인된 사실: 미취학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이 필요하고 무릎 관람은 허용되지 않는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 2026-07-26 06시 이후의 회차별 잔여석, 개별 할인 적용, 연계 프로그램의 실시간 접수상태, 당일 운영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