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장 결론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전자카드 발급과 퇴직공제 적립일수 요건을 충족한 건설근로자 1,000명을 추가 모집하며, 선정자에게 1인당 40만원 상당의 국내여행 포인트를 지원하고 신청은 2026년 7월 31일까지 받는다.
추가모집은 고용노동부가 7월 27일 등록한 공식 자료와 건설e음 안내에서 확인된다. 건설e음에는 선착순 문구와 별도의 점수·동순위 선정 기준이 함께 있어 두 기준이 충돌하므로, 신청을 완료해도 선정이 확정된 것으로 보면 안 된다.
대상기업·근로자
이 사업의 직접 신청자는 건설근로자다. 건설사와 현장 인사담당자는 소속 여부만으로 대상이라고 안내하지 말고, 신청자 개인의 전자카드와 퇴직공제 적립기록을 기준으로 다음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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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요건 — 건설근로자 전자카드 발급자
누적 요건 — 퇴직공제 총 적립일수 252일 이상
최근 근로 요건 — 2025년 또는 신청 직전 12개월 기준 적립일수 100일 이상
모집 규모 — 추가 1,000명
신청 기간 — 2026년 7월 24일~7월 31일
신청 직전 12개월은 신청월의 바로 앞 달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적립일수는 근무일수 추정치가 아니라 공제회에 실제 적립된 기록으로 확인해야 한다.
혜택·기회와 선행요건
선정자는 공제회가 운영하는 국내여행 전문몰에서 본인에게 사용할 수 있는 40만원 상당 포인트를 받는다. 현금 지급이나 가족별 추가 지급이 아니며, 건설e음 현재 안내 기준 사용기한은 지급일부터 2026년 12월 11일까지다.
선행요건은 신청기간 안에 접수를 완료하는 것이다. 건설e음 PC·모바일 신청이 가능하며, 공제회 안내에 따라 지사·센터 방문이나 우편 등 제시된 채널을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자는 별도 신청서 파일을 다시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상세 안내문이 설명한다.
건설e음 현재 화면은 본 사업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정 인원 1,000명 초과 시 지원이 불가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따라서 지원 의사가 있다면 마감일만 보고 늦추기보다 조기에 신청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같은 화면과 첨부 안내문은 최근 5년인 2021~2025년의 휴가지원 수혜 이력에 따라 0회 3점, 1회 2점, 2회 1점, 3회 이상 0점을 부여한다고 밝힌다. 동순위일 때는 전자카드 사용률이 높은 순, 총 적립일수가 많은 순, 2025년 적립일수가 많은 순, 연령이 낮은 순으로 선정한다.
첨부 안내문은 신청이 완료됐더라도 선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별도로 명시한다. 선착순 문구와 점수제 문구가 공식 안내 안에 함께 존재하므로 어느 한쪽만 최종 기준이라고 단정할 수 없으며, 실제 선정 방식은 건설근로자공제회의 최신 공고·정정 안내 또는 공식 확인을 우선해야 한다.
제외조건·흔한 오해
퇴직공제금을 이미 받았거나 현재 청구 중인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건설e음은 2026년 2월 모집 휴가지원 사업에 선정·참여 중인 사람과 2026년 5월 모집 휴양소 지원 사업 참여자는 중복 참여할 수 없다고 안내한다.
다만 공제회 FAQ는 휴양소 지원에 신청했지만 선정되지 않은 건설노동자는 이번 휴가지원에 중복 신청할 수 있다고 명시한다. 휴양소 지원에 신청했다는 사실만으로 일괄 제외하지 말고 선정·참여 여부를 구분해야 한다.
40만원은 계좌로 들어오는 현금이 아니다. 지정된 국내여행 전문몰에서 선정자 본인에게 쓰는 포인트이며, 남은 포인트의 현금 환급이나 가족 양도 가능 여부는 공식 이용조건을 따라야 한다.
전자카드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부족하다. 총 적립일수 252일과 최근 적립일수 100일을 모두 충족해야 하고, 서류상 신청이 완료됐더라도 심사 결과에 따라 탈락할 수 있다.
금액·일정·서류
지원액 — 선정자 1인당 40만원 상당 여행 포인트
모집인원 — 추가 1,000명
신청마감 — 2026년 7월 31일
결과발표 — 2026년 8월 12일 예정, 변동 가능
접수 안내 — 선착순 진행, 1,000명 초과 시 지원 불가 가능 문구 존재
선정 안내 — 2021~2025년 휴가지원 수혜 이력 점수와 동순위 기준 존재
사용기한 — 건설e음 현재 안내 기준 지급일~2026년 12월 11일
온라인 신청 — 건설e음에서 신청, 별도 신청서 제출 불필요
오프라인 신청 — 현재 공제회 공고가 지정한 지사·센터·우편 등 채널 확인
방문·우편 등 비대면 이외 채널은 마감 시각과 도착 기준이 다를 수 있다. 접수 전에 건설e음 공고의 최신 제출방법과 연락처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지금 할 일
신청자는 건설e음에서 전자카드 발급 상태, 총 퇴직공제 적립일수, 2025년과 직전 12개월 적립일수를 먼저 조회한다. 이어 2026년 2월 휴가지원과 5월 휴양소 지원의 선정·참여 이력을 확인하되, 휴양소 지원 미선정자는 FAQ상 신청 가능 예외임을 구분한 뒤 신청한다.
현장 인사담당자가 제도를 안내할 때는 개인정보가 포함된 적립내역을 회사가 일괄 수집하지 말고, 근로자가 본인 계정에서 직접 자격을 확인하도록 해야 한다. 전자카드, 252일, 최근 100일, 중복사업 제외, 7월 31일 다섯 항목을 공지에 함께 적는다.
신청 화면을 캡처했다는 사실은 선정 증빙이 아니다. 신청 완료 내역과 8월 12일 예정된 개별 결과를 분리해 보관하고, 선정 뒤에는 포인트 지급일과 사용기한을 확인한다.
사실과 한계
이 기사는 공제회가 공개한 추가모집 공고의 자격·선정 기준을 요약한 것이며 개인의 최종 자격이나 선정을 보장하지 않는다. 공식 화면에는 선착순·정원 초과 시 지원 불가 가능 문구와 최근 5년 수혜 이력 점수·동순위 기준이 함께 있어 선정 방식이 서로 충돌한다. 신청 완료는 선정 확정이 아니며, 결과 발표일·포인트 지급일과 최종 선정 기준은 최신 공제회 안내를 우선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