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운동경기부 창단을 준비하는 기관·단체라면 7월 9일 마감되는 2차 공모를 확인해야 한다. 문화포털에 올라온 대한체육회 공고는 2026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지원 2차 공모를 안내하고 있다.
공고상 신청기간은 2026년 6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다. 지원 규모는 개인종목 최대 3억 원, 단체종목 최대 5억 원으로 안내돼 있으며, 3년간 나누어 지원하는 구조다.
제목의 "최대 5억"은 단체종목 기준 최대치다. 신청한다고 바로 받는 지원금이 아니며, 종목과 창단 계획, 심사 결과에 따라 실제 지원 여부와 규모가 달라질 수 있다.
직장운동경기부는 선수에게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기관 스포츠 기반을 넓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비인기 종목이나 지역 기반 종목에서는 새 팀 창단이 선수 생활 지속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창단 예정 팀과 이미 운영 중인 팀, 개인종목과 단체종목의 요건을 섞어 이해하면 안 된다. 신청 기관은 공고문에서 요구하는 창단 계획, 예산 편성, 운영 지속성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발행 전에는 신청 마감 시간, 제출처, 지원 가능 종목, 선정 절차를 대한체육회 공고 원문으로 다시 대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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