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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30일 인천 문학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5-3으로 마쳤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영문 스코어보드는 이 경기를 FINAL로 표시했다.
두산은 2회 초 2점을 먼저 냈고 SSG가 2회 말 1점을 따라붙었다. SSG는 5회 말 2점을 보태 3-2로 점수를 뒤집었다. 두산은 8회 초 3점을 기록해 다시 앞섰고, 이후 양 팀의 추가 득점 없이 두 점 차 승리를 확정했다.
경기 — 두산 원정-SSG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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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 2026년 7월 30일 오후 6시 30분, 문학
완료 상태 — 영문 스코어보드 FINAL
최종 점수 — 두산 5-3 SSG
두산 득점 이닝 — 2회 2점, 8회 3점
SSG 득점 이닝 — 2회 1점, 5회 2점
팀 안타 — 두산 12개, SSG 11개
팀 실책 — 두산 0개, SSG 1개
승리·세이브·패전투수 — 승 김택연, 세이브 이영하, 패 최민준
두산의 득점은 두 이닝에 집중됐다. 2회에 2점을 낸 뒤 3회부터 7회까지 득점하지 못했다. SSG는 2회 1점과 5회 2점으로 3-2 리드를 만들었지만 6회와 7회에는 추가점을 내지 못했다.
공식 이닝별 기록에서 가장 큰 점수 변화는 8회 초에 나왔다. 두산이 한 이닝에 3점을 올리면서 2-3이던 점수가 5-3으로 바뀌었다. SSG는 8회 말과 9회 말에 득점하지 못했고 두산도 9회 초 추가점이 없었다.
팀 안타는 두산 12개, SSG 11개였다. 실책은 두산 0개와 SSG 1개로 기록됐다. 다만 SSG의 실책이 어느 득점과 연결됐는지, 해당 실점의 자책 여부는 팀 스코어만으로 판단하지 않았다.
승리투수는 김택연, 세이브투수는 이영하, 패전투수는 최민준이다. 승리·세이브·패전 표기만으로 세 투수의 전체 투구 내용을 평가할 수는 없다. 등판 이닝, 투구 수, 피안타와 탈삼진 같은 개인 기록은 별도 공식 기록 대조가 필요한 항목이다.
사실과 한계
사실: KBO 공식 영문 스코어보드는 7월 30일 두산-SSG 경기를 FINAL로 표시했다.
사실: 최종 점수는 두산 5-3 SSG다.
사실: 두산은 2회 2점과 8회 3점, SSG는 2회 1점과 5회 2점을 기록했다.
사실: 팀 안타는 두산 12개와 SSG 11개이며, 실책은 두산 0개와 SSG 1개다.
사실: 승리투수는 김택연, 세이브투수는 이영하, 패전투수는 최민준으로 기록됐다.
한계: 실책과 실점의 인과, 자책점, 개별 타격·투구 기록은 별도 공식 기록 없이 단정하지 않았다.
한계: 순위 변화와 다음 경기 전망은 확인 범위에 포함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