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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30일 대전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3-2 역전승으로 마쳤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공식 영문 스코어보드는 경기 상태를 FINAL로 표시했다.
롯데가 2회 초 1점을 먼저 냈고 4회 초 1점을 더해 2-0으로 앞섰다. 한화는 5회 말 1점을 따라붙은 뒤 9회 말 2점을 기록해 경기를 끝냈다. 공식 이닝별 기록에서 확인되는 한화의 득점 이닝은 5회와 9회다.
경기 — 롯데 원정-한화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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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 2026년 7월 30일 오후 6시 30분, 대전
완료 상태 — 영문 스코어보드 FINAL
최종 점수 — 한화 3-2 롯데
롯데 득점 이닝 — 2회 1점, 4회 1점
한화 득점 이닝 — 5회 1점, 9회 2점
팀 안타 — 한화 8개, 롯데 10개
팀 실책 — 한화 0개, 롯데 0개
승패투수 — 승 박상원, 패 김원중
롯데는 4회까지 두 차례 득점하며 먼저 간격을 만들었다. 한화는 5회 1점으로 차이를 한 점까지 줄였지만 6회부터 8회까지 양 팀 모두 득점하지 못했다. 8회가 끝났을 때 공식 이닝별 점수는 롯데 2점, 한화 1점이었다.
9회 초 롯데가 추가점을 내지 못한 뒤 한화가 9회 말 2점을 올렸다. 홈팀의 마지막 공격에서 점수가 3-2로 바뀌었고 경기가 종료됐기 때문에 공식 최종 결과는 한화의 한 점 차 승리다.
팀 안타는 롯데가 10개로 한화의 8개보다 많았다. 그러나 안타 합계만으로 득점 효율이나 개별 선수의 기여를 단정할 수는 없다. 두 팀 모두 실책은 0개로 기록됐다. 승리투수는 박상원, 패전투수는 김원중이다.
선택한 공식 스코어보드에는 팀 단위 이닝별 득점과 안타·실책, 승패투수가 제시돼 있다. 9회 말 득점에 관여한 타자와 주자, 결승타, 투수별 투구 이닝과 자책점은 별도 세부 기록 대조 없이 덧붙이지 않았다.
순위 변화와 다음 경기 전망도 이번 확인 범위에서 제외했다. 하루 단위 순위는 다른 경기 결과와 사후 정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확정된 7월 30일 경기 결과만 정리했다.
사실과 한계
사실: KBO 공식 영문 스코어보드는 7월 30일 롯데-한화 경기를 FINAL로 표시했다.
사실: 최종 점수는 한화 3-2 롯데다.
사실: 롯데는 2회와 4회에 각각 1점, 한화는 5회 1점과 9회 2점을 기록했다.
사실: 팀 안타는 한화 8개와 롯데 10개이며, 두 팀 모두 실책은 0개다.
사실: 승리투수는 박상원, 패전투수는 김원중으로 기록됐다.
한계: 9회 말의 타자·주자 상황과 결승타, 선수별 세부 기록은 별도 공식 기록 없이 단정하지 않았다.
한계: 순위 변화와 다음 경기 전망은 확인 범위에 포함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