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일보가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채널 주소는 youtube.com/@모두일보이며, 사이트 상단 '영상' 메뉴에서도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새 채널의 방향은 분명하다. 하루의 주요 뉴스를 1분 안팎의 쇼츠 영상으로 정리해, 출퇴근길이나 짧은 휴식 시간에도 오늘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 하는 것이다. 긴 기사를 읽을 시간이 없는 독자에게는 영상으로 핵심을 먼저 전하고, 더 깊은 내용이 필요하면 모두일보 기사로 이어지는 구조다.
콘텐츠는 모두일보 편집 원칙을 그대로 따른다. 공식 출처에 기반한 사실 중심 정리, 진영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시선, 그리고 불안을 키우기보다 확인 방법을 안내하는 생활 밀착형 접근이다. 사이트의 슬로건인 '균형 있게 보는 오늘의 뉴스'가 영상에서도 기준이 된다.
채널 초기에는 정책·생활 정보 중심의 뉴스 쇼츠를 우선 선보이고, 이후 독자 반응에 따라 주제와 형식을 넓혀갈 예정이다. 영상에서 다룬 내용의 자세한 근거와 원문 링크는 모두일보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두면 새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바로 받아볼 수 있다. 모두일보는 사이트와 유튜브 어디에서든 같은 기준으로 만든 뉴스를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