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박스에서 김 크리스틴 선의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이 공개되고 있다. 전시는 2026년 7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열리며 대형 디지털 애니메이션과 벽화를 결합한 한 점의 작업으로 구성된다.
서울박스를 활용한 설치
작가는 화면 속 움직임과 공간 벽면의 이미지를 연결해 관람자가 작품 안에 들어온 듯한 경험을 만든다. 작품 수는 한 점이지만 서울박스의 큰 규모를 활용해 애니메이션과 벽화가 하나의 장면처럼 이어진다.
무료 관람
전시는 무료다. 다만 같은 날 다른 전시를 함께 관람할 경우 통합관람권이나 별도 관람료가 적용될 수 있다. 작품 관람 동선과 운영시간은 미술관 현장 안내를 따라야 한다.
종료일과 운영 변경 확인
전시 종료 시각은 11월 29일 오후 6시로 기록했다. 휴관과 입장 마감, 행사로 인한 공간 통제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상세페이지와 관람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