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예정됐던 KBO리그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공식 일정에는 대구 KT-삼성, 사직 LG-롯데, 대전 NC-한화, 광주 SSG-KIA, 잠실 키움-두산 경기가 연기 상태로 표시됐다.
전국 5개 구장 동시 취소
경기 취소 사유는 우천과 그라운드 사정이다. 한 경기만 늦춰진 것이 아니라 이날 예정된 정규시즌 일정 전체가 열리지 않았다. 따라서 팀별 선발투수와 라인업도 실제 경기 기록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순위와 선수 기록에는 반영되지 않아
취소된 경기는 승패와 개인 기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일정 변경으로 휴식일과 선발 로테이션이 달라질 수 있지만 각 팀의 후속 운용은 공식 발표 전 단정할 수 없다.
재편성 일정 확인 필요
KBO는 8월 25일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하면서 9월 28일까지 취소된 경기는 예비일에 우선 편성하고 예비일이 없으면 더블헤더로 치른다는 원칙을 공지했다. 다만 이번 5경기의 구체적 날짜는 아직 나오지 않아 대체 일정은 KBO 공지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 기존 예매권 처리와 환불 방식은 구단과 예매처 안내가 다를 수 있으므로 관람객은 구매처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