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이 두산과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공시 계약금액은 78억9721만464원이고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6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파미셀의 2025년 말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140억6153만8479원의 6.92%에 해당한다. 회사는 발주서를 받은 8월 6일을 계약일자로 공시했다.
달러 계약액을 원화로 환산
이번 계약의 원금액은 554만2680달러다. 파미셀은 8월 6일 최초고시환율인 달러당 1424.80원을 적용해 공시 원화금액 78억9721만464원을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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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상대 — 두산
공급 내용 — 전자재료용 소재
계약 원금액 — 554만2680달러
공시 원화금액 — 78억9721만464원
최근 매출액 대비 — 6.92%
원화 공시금액은 계약 규모를 국내 공시 기준으로 비교하기 위한 환산값이다. 계약 자체가 원화 고정 계약이라는 의미로 바꿔 읽으면 안 된다. 공시 이후 환율이 움직이더라도 8월 6일 최초고시환율을 적용했다는 계산 기준은 그대로 구분해야 한다.
계약기간과 지급조건
공급지역은 대한민국이고 계약 시작일은 8월 6일, 종료일은 10월 31일이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는 것으로 공시됐다.
계약기간 — 2026년 8월 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계약금·선급금 — 없음
대금지급 조건 — 익월 12일 어음 발행, 세금계산서일 기준 60일
대금지급 조건은 회사가 공시에 적은 문구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해당 문구만으로 개별 납품일, 검수일, 어음 만기일을 임의로 계산할 수는 없다. 실제 자금계획을 세우는 거래 관계자는 계약서와 발주서의 납품·검수·세금계산서 발행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공시에서 알 수 없는 범위
공시는 전자재료용 소재라는 계약명과 상대방, 금액, 기간, 지급조건을 밝히고 있다. 구체적인 소재 품목, 수량, 단가, 최종 적용 제품은 공개하지 않았다. 전자재료 시장 전체 수요나 특정 완제품 생산량으로 확대 해석할 근거도 없다.
이번 계약이 매출에 기여하는 시점은 실제 납품과 회계상 인식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계약금액이 곧바로 같은 기간의 매출이나 이익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후속 정정, 계약 변경 또는 해지 공시가 나오면 금액과 종료일을 다시 대조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