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경찰청이 성동경찰서 용답파출소 신축 건축공사를 추정금액 8억4163만9690원에 발주했다. 나라장터 공고번호·차수는 R26BK01681675-000이며 현재 조회되는 최고차수 000의 등록공고다. 입찰참가자격 등록은 8월 24일 18시, 전자입찰은 25일 10시에 마감하고 한 시간 뒤 개찰한다.
공사 범위와 금액
공사 위치 — 서울시 성동구 용답동 21-1이다. 연면적 342.95㎡, 지상 3층 규모의 파출소를 새로 짓는 종합공사로 건축·기계 공사 1식을 포함한다.
공사기간 — 착공일부터 290일이다. 계약기간은 주당 근로시간을 52시간 이내로 고려해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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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금액 — 8억4163만9690원이다. 추정가격 7억419만9600원, 부가가치세 7004만1960원, 도급자설치 관급자재 7117만8130원을 합한 값이다. 공고문에는 관급자설치 관급액 5256만2290원이 별도로 제시돼 있어 추정금액 구성과 구분해야 한다.
서울 소재 종합건설업체로 제한
업종 자격 —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건축공사업 또는 토목건축공사업 등록업체여야 한다. 적격심사 대상 업종은 건축공사업 100%다.
지역 조건 — 입찰공고일 전일부터 계약 체결일까지 법인등기사항증명서상 본점 소재지를 계속 서울특별시에 둬야 한다. 개인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이나 관련 인허가·면허·등록 서류에 적힌 사업장 소재지를 기준으로 본다.
상호시장 제한 — 경찰관서 신축의 복잡한 공정과 현장 여건을 이유로 종합·전문건설업 사이의 상호시장 진출을 허용하지 않는다. 공동계약도 불허하므로 단독으로 자격을 갖춰야 한다.
조달청 입찰참가자격 등록과 나라장터 전자입찰 이용자 등록도 필요하다. 등록하지 않은 업체는 개찰일 전일까지 조달청 또는 지방조달청에 등록해야 하며, 개인인증수단으로 신원확인을 받은 뒤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
투찰과 개찰은 하루 차이 없이 이어져
입찰참가자격 등록 마감 — 8월 24일 18시다.
전자입찰 제출기간 — 8월 21일 10시부터 8월 25일 10시까지다. 산출내역서를 붙이지 않는 총액입찰이며 전자입찰로만 집행한다.
개찰 — 8월 25일 11시 나라장터에서 진행한다. 현장설명은 생략하고 서울경찰청 국유재산계에서 설계서를 열람하는 방식으로 대신한다. 공고 첨부는 공고서 한글·PDF와 건축·기계·부대토목 공내역 파일 등 5건이다.
적격심사와 하도급 조건
예정가격의 89.745% 이상으로 제출한 최저가격 입찰자부터 조달청 시설공사 적격심사 기준으로 평가해 종합평점 95점 이상인 업체를 낙찰자로 정한다. 예정가격 100억원 미만 공사에 적용되는 순공사원가 기준도 있어 재료비·노무비·경비와 그 부가가치세 합계의 98% 미만으로 투찰한 업체는 적격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험료, 퇴직공제부금, 산업안전보건관리비 등 공고가 기초금액과 함께 제시하는 법정 금액은 입찰금액 산정 때 조정하지 않고 반영한 뒤 사후 정산해야 한다. 하도급은 관련 법령의 제한과 승인 절차를 따라야 하며, 이 공사는 하도급지킴이 이용 대상이다.
입찰보증금 납부 대상자는 개찰일 전일 18시까지 입찰금액의 5% 이상을 납부해야 한다. 그 밖의 입찰자는 전자입찰서의 납부 확약으로 대신한다. 지금 할 일은 서울 본점 유지와 건축공사업 등록, 나라장터 심사자료를 확인하고 설계서와 세 공내역 파일을 검토한 뒤 24일 자격등록과 25일 투찰을 별도로 관리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