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관리원이 2026년 제4회 직원 채용을 통해 기간제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 사무지원 가급 7명과 장애인 제한경쟁으로 선발하는 사무지원 나급 1명이다. 공고는 8월 7일 게시됐지만 원서접수는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접수 마감은 8월 21일 오후 4시다. 공고 게시기간은 같은 날 밤 12시까지지만 지원서는 오후 4시 전에 최종 제출해야 한다. 게시 종료 시각을 원서 마감으로 잘못 보면 접수 기회를 놓칠 수 있다.
가급 7명은 네 분야로 나뉜다
사무지원 가급은 경영지원 1명, 시험분석지원 2명, 사무지원 4명을 뽑는다. 경영지원은 차량 운행·관리와 일반 서무행정을 맡는다. 시험분석지원은 가축분뇨 고체연료 시료 분석·관리 등을 지원하고, 사무지원은 축산·환경 교육·홍보, 현장점검, 조사분석과 사무행정을 보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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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 지원자는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실제 운전이 가능해야 한다. 여기에 고등학교 졸업 후 관련 분야 경력 2년 이상, 전문학사 취득예정 또는 취득, 기관이 동등하다고 인정하는 자격 가운데 하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전문학사 취득예정자는 면접일에 졸업예정증명서를 낼 수 있어야 한다.
가급의 보수는 교통비·중식비 등 수당을 포함해 세전 월 약 250만원 수준으로 제시됐다. 주 5일, 하루 8시간, 주 40시간 근무다. 임용 예정일은 9월 14일이며 분야에 따라 계약 종료일이 2026년 12월 31일 또는 2027년 2월 28일로 다르다.
나급 1명은 장애인 제한경쟁이다
사무지원 나급은 사무행정 보조를 담당하는 시간선택제 자리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이어야 하며 계약기간 동안 장애인 등록이 유효해야 한다.
나급의 보수는 수당을 포함해 세전 월 약 130만원 수준이다. 주 5일, 하루 4시간, 주 20시간 근무다. 계약기간은 임용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두 직급 모두 기간제 근로자로 계약기간이 끝나면 고용관계가 종료된다. 다만 공고는 내부 계획과 평가 결과에 따라 계약기간이 최대 2년까지 연장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연장은 자동으로 보장되는 조건이 아니다.
모집분야 중복지원은 불합격 처리된다
한 지원자가 여러 모집분야에 중복 지원하면 불합격 처리된다. 가급 안에서도 경영지원, 시험분석지원, 사무지원 가운데 하나를 골라야 하고 나급 제한경쟁과도 중복 지원할 수 없다.
서류전형은 채용 예정 인원의 7배수 이내를 선발하고 면접을 거쳐 1배수를 정한다.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자립준비청년, 경력단절여성 등에는 공고가 정한 가점이 적용될 수 있다.
가점은 여러 항목에 해당해도 원칙적으로 가장 높은 한 항목만 적용한다. 다만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 제한경쟁은 공고 조건에 따라 2개까지 적용할 수 있다. 취업지원대상자 가점은 모집단위별 선발인원과 응시인원에 따라 실제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지원은 전용 채용사이트에서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 받는다.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온라인으로 내고 마감 전에 최종 제출해야 한다. 필수 입력사항 외에 출신지역, 가족관계, 생년월일, 성별, 출신학교처럼 개인을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을 쓰면 감점이나 불합격 처리가 될 수 있다.
접수 시작 전에는 제출 화면이 열리지 않을 수 있다. 접수 상태, 분야별 인원, 일정 변경과 첨부 교체 여부는 실제 지원 직전에 JOB-ALIO와 기관 채용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