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숲체원이 산림교육 운영을 맡을 육아휴직 대체 기간제근로자 1명을 모집한다. 월 보수는 세전 215만6880원이며 급식비 16만원은 별도로 지급한다. 원서는 8월 22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채용 직무는 산림교육 운영원이다. 산림교육·치유 사업 운영, 산림복지 일자리 발굴, 프로그램 개발·인증과 교육 활성화 업무를 지원한다.
산림교육 자격증이 필수다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가운데 하나의 산림교육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인사규정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도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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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법과 병역법상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사람, 지원서류를 허위로 기재하거나 위장 제출한 사람, 비위면직자 취업제한을 받는 사람은 제외될 수 있다. 공공기관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채용돼 면직되거나 채용이 취소된 뒤 5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도 결격 대상이다.
근무기간은 11월 30일까지
근무기간은 9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주 40시간, 하루 8시간 전일제로 근무한다. 기관 특성상 휴일근무가 생길 수 있고 이때는 대체휴무를 부여한다.
이번 채용은 무기계약직 전환 대상이 아니며 계약기간 연장도 없다. 육아휴직자가 관련 법령에 따라 조기 복직하면 30일 전 통지를 거쳐 계약이 일찍 끝날 수 있다.
이메일 수신 시각이 접수 기준
지원자는 자필 서명한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를 PDF로 만들어 지정 이메일에 개별 제출해야 한다. 우편·방문 접수와 대리·단체 접수는 받지 않는다.
접수 여부는 이메일 수신 시각으로 판단한다. 8월 22일 오후 2시 이후 도착한 지원서는 접수되지 않으므로 파일 형식과 서명을 점검해 여유 있게 보내는 편이 안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