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예천수도지사가 지방상수도 시설운영을 맡을 특수직 기간제근로자 1명을 재공고했다. 기본연봉은 2758만8000원이며 성과급과 부가급여는 별도다. 지원서는 8월 7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받는다.
근무지는 경북 예천군의 예천수도지사다. 수도요금 체납 관리와 검침 관련 업무, 누수·계량기 민원 처리, 수도시설 유지관리와 비상 대응을 맡는다.
학력 제한은 없고 전일근무가 조건
공고는 연령·성별·학력 제한을 두지 않았다. 남성 지원자는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돼야 하며 병역특례 복무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채용 예정일부터 주 5일 전일근무가 가능하고 공사 인사규정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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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분야 자격증과 수도·정수장 시설 운영·유지보수·시공 경력은 서류평가 점수에 반영된다. 다만 자격증이나 관련 경력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공통 지원자격에서 곧바로 제외된다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최초 계약은 1년
근무 예정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7년 9월까지 1년이다. 근무성적 평정등급이 우 이상이면 1년 또는 프로젝트 사업기간 안에서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 연장 가능 조건이지 자동 연장 약속은 아니다.
근무는 주 5일, 하루 8시간의 통상 전일제다. 기본연봉 2758만8000원 외 급여 항목은 수자원공사의 특수직 연봉 기준을 따르며 직무환경등급 조정에 따라 직무급이 바뀔 수 있다.
결격사유와 최종 제출을 함께 확인해야
복권되지 않은 파산, 법률상 자격 상실·정지, 병역의무 불이행, 부정 채용으로 채용이 취소된 뒤 5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 등은 결격사유에 포함된다. 공사와 맺은 다른 근로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된 이력도 공고의 결격사유에 들어 있다.
지원은 한국수자원공사 입사지원시스템에서 해당 직무를 선택해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한다. 우편이나 이메일, 팩스 접수는 받지 않으며 최종제출을 마쳐야 지원한 것으로 인정된다. 마감 시각에는 시스템이 자동 종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