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산 친환경인증벼 동부권역 수매 전 안전성검사 용역의 전자 견적을 받는다. 용역예정금액과 기초금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6300만원이고 추정가격은 5727만2727원이다. 나라장터 참가자격 등록은 8월 30일 오후 6시, 견적서 제출은 31일 오후 2시까지다. 개찰은 같은 날 오후 3시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입찰집행관 P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농산물검정기관 등록만으로는 부족하다
참가자는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제99조에 따라 잔류농약 463성분을 검사하는 농산물검정기관으로 지정돼 있어야 한다. 최근 3년 이내 잔류농약 검정과 관련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나라장터에는 농산물검정기관 업종코드 7239를 등록해야 한다.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안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발주한 친환경농산물 잔류농약검사 용역을 수행한 실적도 요구된다. 잔류농약 분석 시설과 장비, 인력을 갖추고 액체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와 가스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를 각각 3대 이상 보유해야 한다. 이 장비 증빙은 투찰 때가 아니라 계약 전에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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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이 고시한 잔류농약 463성분 다성분 동시분석법의 국제숙련도 평가에 전년도부터 입찰공고 개시일까지 3회 이상 참여한 실적도 필요하다. 분석성적서가 분석 담당자와 기술책임자의 결재 계통을 거쳐 점검·확인되도록 시스템으로 관리되는 체계를 유지해야 하며 이에 대한 증빙도 요구된다. 중소기업 우선조달계약 예외가 적용된다.
전자 견적과 계약 전 서류를 구분한다
견적서는 나라장터 전자입찰로 제출한다. 입찰보증금은 전자입찰서의 납부이행각서로 갈음한다. 공동수급은 허용되지 않는다. 공고문에 적힌 장비 보유 증빙은 계약 전에 내고, 안전·보건 확보 의무사항 이행 서약서와 수의계약 체결 제한 여부 확인서도 계약체결 단계에서 제출한다. 견적 제출 시점의 전자서류와 계약상대자 선정 뒤 요구되는 서류를 섞지 않아야 한다.
면세사업자도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투찰해야 한다. 낙찰자가 면세사업자면 낙찰금액에서 부가가치세 상당액을 빼고 계약한다. 비영리법인의 목적사업에 해당하면 이윤 상당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계약한다. 낙찰자는 각종 대금을 청구할 때 공급가액의 1.5%에 해당하는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공채를 소화해야 한다. 용역기간은 착수일부터 10월 2일까지다.
권역별 개찰 순서가 낙찰에 영향을 준다
예정가격 이하이면서 예정가격의 88% 이상인 견적 가운데 결격사유가 없는 최저가 제출자 순으로 계약상대자를 정한다. 예정가격은 기초금액의 위아래 3% 범위에서 만든 15개 복수예비가격 중 추첨된 4개의 산술평균으로 결정한다.
같은 친환경인증벼 안전성검사 사업은 한 사업자가 한 권역에서만 낙찰될 수 있다. 권역별 개찰은 공고번호 순서로 진행하며 앞선 권역의 낙찰자로 선정된 업체는 뒤 권역의 낙찰자 결정에서 제외된다. 동부권역만 보고 투찰하더라도 다른 권역 참여 여부와 개찰 순서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나라장터 상세 화면은 8월 26일 오전 6시 32분 현재 공고번호 R26BK01696578-000의 등록공고로 표시됐고 최고차수는 000이며 취소·변경·재공고가 없었다. 마감 전에는 취소·정정·새 차수와 첨부 교체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