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 8월 공연이 28일 오전 11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인터미션 15분을 포함해 120분이며, 티켓은 일반석 3만원과 3층석 1만5000원이다.
오전 11시 한 차례 공연
예술의전당과 NOL 티켓의 현재 상세에는 28일 오전 11시 한 회차가 동일하게 표시돼 있다. NOL 티켓은 온라인 예매 가능 시간을 관람 1시간 전까지로 안내한다. 26일 오전 7시 17분 실제 예매 영역에서도 28일과 1회 오전 11시, 예매하기 버튼이 정상 표시됐다.
잔여석은 취소와 재예매에 따라 달라지는 값이어서 고정 수치로 볼 수 없다. 예매 전에는 좌석 등급과 판매 상태를 실제 예매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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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니부터 비제까지
콘서트 가이드 김용배가 해설을 맡고 지휘자 진솔과 KT심포니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플루티스트 조성현과 피아니스트 이선호도 협연자로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로시니 오페라 비단 사다리 서곡으로 시작한다. 조성현은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 제1번을, 이선호는 포레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발라드를 협연한다. 마지막 곡은 비제 교향곡 제1번이다. 예술의전당은 친숙한 명곡과 해설을 함께 구성한 마티네 공연이라고 소개했다.
초등학생 이상 입장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이다. 예술의전당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를 2019년 이전 출생자와 2019년생, 초등학생 이상으로 안내한다. 관람 연령을 증명하기 어려우면 티켓 소지 여부나 보호자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입장할 수 없으므로 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을 준비해야 한다.
예술의전당 알림에는 이 음악회가 예술의전당 기획·제작이며 출연진과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조건도 적혀 있다. 출발 전 공연 상세와 예매 화면에서 최신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