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병원이 기술직과 보건직, 일반기능직 정규직 5명을 모집한다. 원서는 8월 19일 오후 3시부터 대전보훈병원 전용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받을 예정이다. 공고상 마감은 9월 2일 정오지만 실제 제출은 마감일 오전 11시 59분까지만 가능하다.
채용 직무는 건축,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시설 영선, 시설 기계다. 직무마다 1명씩 선발한다. 모두 직무에 맞는 기사·기능사 자격증이나 면허가 필수여서 지원자는 경력보다 먼저 자격번호가 공고 마감일 기준으로 유효한지 확인해야 한다.
다섯 직무에서 한 명씩 선발
기술직 5급 — 건축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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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직 5급 — 방사선사 1명, 임상병리사 1명
일반기능직 — 시설 영선 1명, 시설 기계 1명
건축과 방사선사, 시설 영선은 10월 1일 임용 예정이다. 시설 기계는 12월 1일, 임상병리사는 2027년 1월 1일 임용을 예정했다. 근무부서와 직무, 임용 일정은 병원 인력운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급여와 복리후생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보수규정과 관련 지침을 적용한다. 공고문은 직무별 연봉이나 월급 숫자를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다. 지원자는 공개되지 않은 급여액을 추정하지 말고 채용사이트나 병원 문의처에서 규정상 보수 수준을 확인해야 한다.
자격증과 면허가 필수조건
건축은 건축·건축설비·실내건축 기사 이상 가운데 하나가 필요하다. 방사선사는 방사선사 면허, 임상병리사는 임상병리사 면허가 필수다. 시설 영선은 건축도장·건축목공·도배·미장·방수·타일·실내건축 기능사 이상 중 하나를 보유해야 한다. 시설 기계는 에너지관리기능사 이상이 필요하다.
공통으로 공단 정년인 60세를 초과하지 않아야 하고 인사규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필수 자격은 공고 마감일 전까지 모두 갖춰야 한다. 합격확인서나 자격증 발급신청서는 필수요건 충족 서류로 인정하지 않으며 면허번호와 자격번호가 확인돼야 한다.
채용 뒤 3개월 수습기간을 거쳐 수습근무평가로 정식 임용 여부를 결정한다. 평가가 미흡하면 임용되지 않을 수 있다. 방사선사는 근무표에 따른 당직 교대가 있고 시설 기계도 교대근무가 예정돼 있어, 주간 고정근무를 전제로 지원해서는 안 된다.
지원서와 자격 사본 함께 제출
접수마감 — 9월 2일 정오
접수방법 — 대전보훈병원 전용 채용사이트 온라인 접수
필수서류 — 지원서, 직무능력소개서, 자기소개서, 필수 자격증 또는 면허증 사본
가점이나 우대사항을 적용받으려는 지원자는 해당 증명서도 접수 때 등록해야 한다. 필수서류가 빠지면 서류전형에서 불합격 처리된다. 블라인드 채용이므로 이름을 제외한 학력, 성별, 나이 등 개인정보는 제출 서류에서 보이지 않게 처리해야 한다.
서류전형은 적격자 전원을 통과시키고 9월 5일 필기시험, 9월 15일 면접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점수는 필기 60%와 면접 40%를 합산한다. 직무별 필수자격, 교대근무 가능 여부, 임용일이 서로 다르므로 지원자는 한 직무를 정한 뒤 자격 사본과 일정부터 대조하는 것이 우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