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일반직 신입 21명과 연구직 신입 2명 등 정규직 23명을 채용한다. 공고는 8월 10일 공개됐지만 입사지원시스템은 18일에 열리며, 원서는 25일 오후 1시까지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지원자는 채용공고가 게시된 기간과 실제 원서접수 기간을 구분해야 한다. 18일 전에는 지원서를 제출할 수 없고, 마감일에는 오후 1시 정각을 기준으로 접수가 완료돼 있어야 한다.
일반직 21명과 연구직 2명
일반직은 방폐물관리, 환경방사선관리, 부지조사, 설비계통, 산업안전, 기록물관리, 재무금융과 행정 분야에서 21명을 뽑는다. 일반전형 11명, 별도 자격제한 3명, 보훈 3명, 장애인 4명으로 나뉜다.
광고
연구직은 공학적방벽 특성평가와 방폐물 특성평가에서 각 1명씩 뽑는다. 두 직군 모두 신입 5급 가급 정규직이며 근무지는 대전과 경북으로 안내됐다. 구체적인 배치는 채용분야별 직무기술서와 공단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연령은 무제한이지만 정년과 분야별 자격을 본다
공통 연령과 성별 제한은 없지만 지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공단 정년 61세에 도달한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 일반 분야는 원칙적으로 학위와 전공 제한이 없지만 산업안전과 기록물관리처럼 별도 자격을 요구하는 분야는 공고문에 적힌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연구직 공학적방벽 특성평가는 원자력·에너지·기계계열, 방폐물 특성평가는 원자력·에너지·물리학·방사선 또는 보건물리계열의 석사학위 이상이 필요하다. 일반직과 연구직 사이 중복지원도 허용되지 않는다.
18일 전에는 원서를 낼 수 없다
입사지원 기간 — 8월 18일부터 25일 오후 1시
제출처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채용 홈페이지
접수 방식 — 인터넷 접수만 인정
방문, 우편, 이메일로 보낸 지원서는 인정되지 않는다. 동일 일정 채용 사이의 중복지원, 입사지원서 허위작성이나 증빙서류 위·변조는 불합격 사유다. 취업승인을 받지 못한 취업제한 퇴직공직자도 지원할 수 없다.
채용 일정이 그대로 진행되면 임용예정일은 11월 9일이다. 전형 일정은 공단 사정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접수 개시일과 마감시각, 분야별 지원자격을 채용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