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경영처가 사택 환경정비 업무를 맡을 기간제근로자 2명을 장애인 제한경쟁으로 채용한다. 지원서는 8월 25일 오후 6시까지 K-water 입사지원시스템에서 최종 제출해야 하며 이메일·우편·팩스 접수는 인정하지 않는다.
고용형태는 비정규직 단기계약이다. 근무는 10월부터 2027년 5월까지 약 8개월로 예정돼 있고, 대구 북구의 낙동강유역본부 낙동강경영처에서 주 5일, 하루 4시간 일한다.
장애인 자격과 근무 가능 여부를 함께 본다
채용인원 —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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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형태 — 비정규직 기간제근로자
근무기간 — 2026년 10월부터 2027년 5월까지 약 8개월
근무형태 — 주 5일, 하루 4시간
지원자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조에 따른 장애인이어야 한다. 연령·성별·학력 제한은 없지만 남성은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아야 하며 병역특례 근무자는 제외된다. 공사 인사규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채용예정일부터 현업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보수는 시간당 1만320원이며 성과급과 부가급여 등은 별도다. 4대 보험에 가입하고 다른 급여·복지 조건은 입사일 기준 K-water 관련 규정을 적용한다.
접수는 입사지원시스템 최종 제출까지
접수기간 — 8월 11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제출처 — K-water 입사지원시스템
입사지원시스템은 8월 11일부터 입력할 수 있고 마감 시각에 자동 종료된다. 마감 전에는 지원서를 저장하고 수정할 수 있지만 최종 제출 뒤에는 고칠 수 없다. 단순 저장만으로는 지원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필수 증빙은 장애인증명서, 국가유공자확인서 또는 보훈보상대상자 확인서 가운데 해당 서류다. 장애인 카드나 수첩은 인정되지 않는다. 자기소개서도 입사지원시스템에서 작성해야 하고, 취업지원대상자는 해당 증명서를 추가한다.
제출파일의 해상도가 낮거나 문서가 잘렸거나 암호가 걸려 내용을 확인할 수 없으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장애인 증빙 등 유효기간이 있는 서류는 공고가 정한 발급 기준과 진위 확인 가능 여부를 충족해야 한다.
10월 1일 입사 예정, 일정은 변동 가능
서류심사는 9월 3일, 면접은 9월 9일, 입사는 10월 1일로 예정돼 있다. 1차 서류심사는 자격과 증빙을 확인하는 절차이며, 최종 순위는 2차 면접점수와 가점을 합산한 고득점 순으로 정한다.
취업지원대상자 가점은 각 전형 단계에서 5퍼센트 또는 10퍼센트다. 다만 선발예정 인원이 3명 이하인 이 채용은 원점수로 합격자를 정하고 가점은 합격순위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원칙이다. 응시자 수가 선발예정 인원과 같거나 적으면 예외적으로 가점을 적용한 점수로 평가한다.
채용일정은 공사 운영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발행 또는 지원 직전에는 접수시스템 가동 여부, 25일 오후 6시 마감, 첨부 교체와 일정 변경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