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기사는 인사책 운영사가 제공한 자료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기업소식입니다. 모두일보가 서비스 성능과 모든 기능을 독립적으로 시험한 기사가 아닙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근태관리 서비스 인사책이 웹과 안드로이드에 이어 아이폰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애플 공개 조회 정보에 따르면 아이폰용 인사책의 최초 출시일은 한국시간 7월 19일이며, 8월 10일 현재 버전 1.0.22가 공개됐다. 구글플레이에는 안드로이드 앱이 Bridzzi 명의로 제공되고 있다.
인사책은 직원의 출퇴근 기록과 근태 현황, 휴가 신청·승인을 한곳에서 관리하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직원은 휴대전화에서 출근과 퇴근을 기록하고 휴가를 신청하며, 관리자는 웹을 포함한 지원 환경에서 기록과 승인 업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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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안드로이드·아이폰으로 이용
지원 환경이 세 갈래로 넓어지면서 사업장은 업무 환경에 따라 접속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관리자는 PC 웹에서 현황을 확인하고, 직원은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에서 출퇴근과 신청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이다.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는 인사책 앱이 무료로 표시돼 있다. 다만 앱 다운로드 가격과 서비스의 모든 현재·미래 기능이 무료라는 뜻은 같지 않으므로 실제 도입 전 최신 요금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사용자 수에 따른 추가 요금 없이 시작
인사책의 현재 요금 안내는 출퇴근·근태·휴가 핵심 기능을 사용자 수에 따른 추가 요금이나 가입 단계의 신용카드 등록 없이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직원 수가 늘어날 때 좌석당 이용료가 붙는 구조를 검토 중인 소규모 사업장이라면 비교할 지점이다.
무료 범위는 현재 공개된 핵심 소프트웨어 기능을 기준으로 한다. 운영사는 일부 추가 기능이 향후 별도 유료 모듈로 제공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 공개되지 않은 기능과 미래 기능까지 무료라고 확대해 해석해서는 안 된다.
휴가는 1시간 단위까지 신청
공개된 휴가 안내에는 8시간, 4시간, 2시간과 함께 1시간 단위 신청 흐름이 제시돼 있다. 은행이나 병원 방문처럼 짧은 일정에는 필요한 시간만 신청하고, 사용 내역과 잔여 시간을 같은 기준으로 관리하는 방식이다.
1시간 단위 휴가 기능이 모든 사업장에 동일한 운영 기준을 강제하거나 법률 준수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사용 단위와 승인 절차는 각 사업장의 취업규칙과 근로계약, 연차 운영 기준에 맞춰 정해야 한다.
GPS와 NFC 중 사업장에 맞게 선택
GPS 출퇴근은 사용자가 출근이나 퇴근 기록을 요청한 시점의 위치를 확인한다. 운영사는 백그라운드 위치 추적을 하지 않는다고 안내한다. 위치정보를 사용하는 사업장은 직원 안내와 권한 설정, 대체 기록 방법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고정된 출퇴근 지점을 두려는 사업장은 NFC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NFC 스티커 9,900원과 거치대 14,900원은 월 구독료가 아닌 선택형 1회 구매 실물상품으로, 핵심 소프트웨어의 현재 무료 범위와 구분된다.
도입 전 확인할 항목
무료 시작 여부만으로 서비스를 결정하기보다 자사 근무제도와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관리자 권한 분리, 퇴사자 기록 보관, 기존 급여·회계 흐름과의 연결, 위치정보 안내, 고객지원 범위를 함께 비교해야 한다.
인사책은 별도 출퇴근 단말기 없이 스마트폰과 웹으로 근태관리를 시작하려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하나의 선택지를 제시한다. 실제 이용 전에는 인사책 공식 요금과 기능 안내, 지원 기기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공식 홈페이지와 안드로이드·아이폰 앱 링크는 기사 하단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