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유지원과 염지수의 조인트 피아노 리사이틀이 8월 15일 오후 4시 꿈의숲아트센터 꿈의숲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공연시간은 휴식 10분을 포함해 90분이며 좌석 가격은 전석 2만원이다.
꿈의숲아트센터 공식 공연 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두 연주자가 1부와 2부를 나눠 각자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클래식 공연이다. 하루 한 차례 열리는 공연이어서 당일 관람을 계획한다면 예매 가능 여부와 입장 안내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바흐부터 칼 바인까지
1부는 유지원이 맡는다.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2권 중 바단조 전주곡과 푸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23번 ‘열정’, 셰드린의 ‘바소 오스티나토’를 연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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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염지수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2번, 쇼팽 스케르초 제3번, 칼 바인 피아노 소나타 제1번을 들려준다. 한 공연에서 바로크부터 고전·낭만, 현대 피아노 작품까지 이어지는 구성을 살펴볼 수 있다.
공식 페이지가 안내한 관람연령은 5세 이상이며 출생 기준은 2020년 포함 이전 출생자다. 상단 공연 정보와 하단 요약의 날짜·장소·러닝타임·관람연령 표기는 서로 일치한다.
당일 예매와 입장 확인
공연 시작 뒤에는 안내원의 유도에 따라서만 입장할 수 있고 예매한 좌석이 아닌 빈 좌석으로 안내될 수 있다. 공식 페이지는 관람일 당일 예매 취소·변경·환불이 불가하다고 안내한다.
공연 일정과 판매 상태는 당일에도 바뀔 수 있다. 출발 전 공식 공연 페이지에서 오후 4시 회차의 진행 여부와 잔여석, 당일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