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보세사 시험에 2,705명이 응시해 560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20.7%이며 보세사 자격증은 8월 20일부터 우편으로 교부될 예정이다.
관세청이 발표한 합격자 명단은 관세청 누리집의 공고·공시와 한국관세물류협회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험은 7월 4일 실시됐고 올해로 33회째다.
합격 기준과 점수를 확인한다
응시자 — 2,70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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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 560명
합격률 — 20.7%
합격자 평균 점수 — 67점
최고 점수 — 86.4점
보세사 시험은 수출입통관절차, 보세구역관리, 화물관리, 수출입안전관리, 자율관리 및 관세벌칙 등 5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합격하려면 과목별 40점 이상이면서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20대와 30대는 전체 응시자의 약 62%인 1,687명, 전체 합격자의 약 71%인 400명이었다. 외국인 근로자는 12명이 응시해 2명이 합격했다.
자격증 교부 뒤 근무 등록은 별도다
자격증 교부 — 8월 20일부터 우편 발송 예정
합격자 명단 확인 — 관세청 공고·공시 또는 한국관세물류협회 공지사항
보세사는 보세화물 관리에 관한 세관 업무 일부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전문관리자다. 보세구역 운영인은 법령에 따라 보세사를 채용해야 한다.
시험 합격과 실제 보세사 근무 등록은 같은 절차가 아니다. 자격증 소지자가 보세사로 근무하려면 입사예정 또는 재직확인 증명서를 첨부해 한국관세물류협회 지역협회에 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협회는 결격사유 해당 여부를 확인한 뒤 등록증을 우편으로 교부한다.
외국인 합격자는 본국의 권한 있는 기관이 발급한 공문서나 공증 진술서에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 확인을 받은 결격사유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격증 교부 일정과 합격자 명단 게시 위치는 변경될 수 있다. 확인할 때는 관세청과 한국관세물류협회의 최신 공지를 함께 살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