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식재산센터가 지식재산 기반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지역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IP창업존 특화과정 교육생 30명 안팎을 모집한다. 신청은 9월 3일 오후 6시까지지만 선착순 방식이어서 정원에 도달하면 마감일 전에 모집이 끝날 수 있다.
교육은 9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청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32시간 일정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충북지역 신청자 대상 선착순 선발
공식 공고가 제시한 신청 대상은 충북도내 예비창업자와 창업자, 모두의 창업 선정자 등이다. 지식재산을 사업화하려는 아이디어나 기술을 가진 지역 신청자가 중심이다. 전국 누구나 참여하는 일반 공개강좌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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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은 충북지식재산센터 방문 접수와 이메일 접수 두 가지다. 제출서류는 교육 참가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활용 동의서다. 지정 양식과 제출처는 K-Startup 상세 페이지의 첨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 방식은 별도의 점수 경쟁이 아니라 선착순이다. 접수 완료 여부가 곧바로 확정됐다고 가정하지 말고, 운영기관이 신청서 수신과 선발 상태를 확인했는지 살펴야 한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는 K-Startup이 아니라 사업 운영기관이 관리한다는 안내도 함께 제시됐다.
무료와 수료는 다른 조건
교육비가 전액 무료여도 출석 기준은 따로 적용된다. 전체 32시간 가운데 26시간 이상을 이수해야 수료할 수 있다. 공고는 이를 80% 이상 수료 기준으로 안내한다.
나흘 일정에 모두 참석하기 어려운 신청자는 단순 신청 가능 여부보다 실제 이수시간을 먼저 계산하는 편이 필요하다. 개별 일정 때문에 26시간 기준을 채우지 못하면 교육에 참여했더라도 수료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지식재산권 획득과 사업화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수료가 특허 등록, 사업화 성공, 투자나 별도 정부지원 선정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신청자는 보유 아이디어의 공개 범위와 제출서류의 개인정보 항목을 확인한 뒤 접수해야 한다.
운영기관 내부 사정에 따라 교육 일정이 바뀔 수 있고 선착순 모집 상태도 수시로 달라질 수 있다. 접수 전 공식 페이지에서 모집중 표시, 교육일정, 지정 양식과 제출방법을 다시 대조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