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물류지원단이 서울지사에서 소포위탁 배달 물량 운영관리를 맡을 공무직 1명을 채용한다. 공고 게시기간은 8월 21일부터 9월 4일까지지만 실제 입사지원서 접수는 8월 28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9월 4일 오후 2시에 끝난다.
8월 23일 오전 실제 채용 상세 화면의 지원 버튼에는 접수기간이 아니라는 안내가 표시됐다. 공고가 올라온 날짜를 접수 시작일로 보면 안 되며 지원자는 28일 오전 10시 이후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무기계약 공무직으로 주 5일 근무
고용형태는 기간을 정하지 않은 공무직이며 별도 수습기간은 없다. 근무 부서는 서울지사이고 소포위탁 배달 물량 운영관리 업무를 맡는다. 근무지는 기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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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보수는 지원단 내부 규정에 따라 정하고 월 16만원의 식비와 시간외·휴일·야간·연차수당, 직무·근속·가족수당을 별도로 지급한다. 4대 보험과 복지포인트, 명절보로금, 경영평가·내부평가 성과급도 공고문에 근로조건으로 제시됐다.
임용 예정일은 10월 12일이다. 공고문은 2026년 10월 12일부터 근무할 수 있어야 하며 지원단 근로자 지위는 임용일부터 생긴다고 안내한다.
운전면허와 관련 경력 필요
지원자는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경력은 우체국소포·집배 업무 1년 이상 또는 유사 택배업종 관리 경력 1년 이상 가운데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공고일 기준 만 60세 이하여야 하며 남성은 채용 예정일 현재 군 복무를 마쳤거나 면제돼야 한다.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는 병역 조건의 예외로 안내됐다. 지원서에 쓴 경력은 근무기간과 직급·직위, 담당업무, 근무시간이 확인되는 경력증명서로 증명해야 한다.
서류와 인성검사 뒤 면접
1차 서류전형은 직무 자격증 30점과 자기소개서 70점을 합산해 채용인원의 5배수 이내를 선발한다. 서류 점수 합계가 70점 이상이어야 하며 동점자는 모두 합격 처리한다.
서류 합격자는 온라인 인성검사를 치러야 한다. 인성검사 점수는 면접 점수에 더하지 않지만 면접 참고자료로 활용하며 미응시자는 면접에 갈 수 없다. 2차 면접은 직무 적합도와 인성 등을 종합평가해 60점 이상인 지원자 가운데 1배수 이내를 선발한다.
서류 합격 발표는 9월 11일이다. 인성검사는 9월 11일부터 14일 오후 2시까지, 면접은 9월 17일 서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 발표는 10월 2일이고 임용 예정일은 10월 12일이다. 일정은 기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9월 4일 오후 2시에 닫힌다. 마감 직전에는 접속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지원자는 면허와 경력 증빙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접수 화면이 열린 뒤 제출 상태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