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문화치유 전문인력 역량강화 방안 기초연구를 지원할 위촉연구원 1명을 모집한다. 지원서는 8월 21일 오후 2시부터 28일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 채용 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기간제 연구직으로 12월 18일까지 근무
채용 직급은 위촉연구원 1급이며 고용형태는 기간제다. 임용 예정기간은 9월 15일부터 12월 18일까지다. 문화치유 전문인력 역량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기초연구 지원, 자료와 사례 분석, 회의 운영, 기타 연구지원을 맡는다.
세전 월 보수는 304만8330원이다. 주 5일, 하루 8시간 근무하며 월 1일 유급휴가와 4대 보험이 적용된다. 근무지는 서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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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또는 학사 뒤 연구경력 필요
지원자는 심리학, 교육학, 사회학, 예술경영, 행정학 등 인문사회과학 계열 전공자여야 한다. 관련 분야 석사학위 취득자, 관련 분야 학사학위 취득 뒤 2년 이상 연구경력이 있는 사람,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학사 뒤 경력으로 지원하면 관련 연구경력을 증빙해야 한다.
장애인 등록자는 서류전형에서 5%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연구원 청년인턴 경력자와 비수도권 지역인재는 서류전형 3% 가점 대상이다. 여러 조건에 해당해도 가장 유리한 한 가지만 적용한다.
서류 3배수 뒤 최종 면접
1차 서류전형에서 채용인원의 3배수를 뽑고, 합격자만 최종 면접을 치른다. 심사위원 전원의 평점 평균이 80점 이상인 지원자 가운데 고득점 순으로 합격자를 정한다.
서류 합격자는 9월 7일 발표할 예정이며 면접은 9월 10일, 최종 합격 발표는 9월 11일로 잡혀 있다. 임용 예정일은 9월 15일이다. 일정은 연구원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입사지원과 합격 뒤 서류 구분
입사지원 때 입사지원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각각 필수로 낸다. 최종학위논문 요약서와 연구실적 목록, 우대조건 증빙은 해당자만 제출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학사 이상 졸업증명서를 모두 제출해야 한다. 입사지원서에 경력을 적었다면 경력증명서와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도 각각 내야 한다. 외국어 서류에는 번역본을 붙여야 하며, 번역본이 없으면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본다.
이 채용은 기간제 연구인력 확보를 위해 출신학교명, 전공명, 지도교수명, 연구실명과 연구실적 정보를 심사에 활용한다. 다만 성명, 성별, 연령, 출신지역, 가족관계는 계속 블라인드 대상이다. 논문 요약서와 연구실적 목록 파일명에도 성명을 쓰면 안 된다.
기관 원 공고문에는 접수 종료일만 적혀 있지만 공식 채용시스템에는 시작 시각이 8월 21일 오후 2시, 마감 시각이 8월 28일 오후 11시 59분 59초로 표시돼 있다. 지원자는 제출 전에 정정공고와 접수 상태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