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이 대구지사에서 근무할 일반행정 체험형 청년인턴 1명을 채용한다. 지원서는 8월 21일 오후 2시부터 9월 4일 오후 5시 59분 59초까지 온라인 채용시스템으로 받으며, 우편과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체험형 인턴으로 10개월 근무
고용형태는 전일제 체험형 청년인턴이다. 임용일은 10월 1일이고 계약기간은 임용일부터 만 10개월이다. 계약이 끝나면 고용관계도 종료되며 정규직 전환 대상은 아니다.
근무지는 대구 남구의 재단 대구지사다. 근무시간은 주 5일, 주 40시간으로 하루 8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세전 보수는 월 220만원이며 경력에 따른 차등은 없다. 4대 보험과 월 1회의 유급휴가가 적용된다.
광고
지원 자격과 제외 조건
학력, 성별, 전공, 출생지는 제한하지 않는다. 다만 한국언론진흥재단 체험형 청년인턴으로 근무한 경력이 없어야 하고, 임용 후 즉시 근무할 수 있어야 한다. 별도 숙소는 제공하지 않는다.
접수 마감일 기준 청년고용특별촉진법상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여야 한다. 제대군인과 공고문이 정한 병역 복무자는 복무기간에 따라 상한 연령이 1세에서 3세까지 연장될 수 있다. 비위면직자 취업제한과 재단 인사규정상 결격사유에 해당하면 지원할 수 없다.
서류와 면접 순으로 선발
서류전형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해 채용인원의 6배수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종합평가하고 우대·가점사항을 반영한다. 서류 합격 발표 예정 시각은 9월 14일 오후 5시다.
면접은 9월 18일 경험면접과 상황면접으로 진행한다. 직무수행능력과 조직적합도를 평가해 최종 1명을 뽑고, 합격자는 9월 28일 오후 5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일정은 재단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제출서류는 단계별로 다르다
입사지원 단계에서는 온라인 시스템에 입사지원서, 경험 및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를 입력한다. 출신지역, 가족관계, 학교명, 성별을 적는 등 블라인드 기준을 어기거나 항목을 지나치게 짧게 작성하면 서류평가에서 제외될 수 있다.
면접 대상자는 청년 연령을 확인할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한다. 우대·가점·교육·경험·경력을 지원서에 썼다면 해당 증빙도 내야 한다. 경력은 경력증명서, 재직증명서, 4대 보험 가입이력,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가운데 공고문이 인정한 공식 문서로 증명한다. 면접 제출 증빙은 면접일 기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본이 원칙이다.
지원자는 마감 전에 온라인 입력을 끝내고, 기재한 자격·경력마다 면접 단계에서 낼 수 있는 증빙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마감 시각 뒤 접수 건은 자동 불합격 처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