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 광화의 2026년 두 번째 전시 ‘짙어지는 빛’이 8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세종문화회관 외벽 미디어파사드에서 운영된다. 서울시와 세종문화회관의 공식 화면은 기간과 시간, 무료 관람 조건을 같은 값으로 안내하고 있다.
24일 오전 6시 15분 현재 두 공식 페이지의 운영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서울문화포털은 이용시간을 ‘매일 19:00 ~ 23:00’으로 표시하고 이용대상은 누구나, 요금은 무료라고 안내한다.
평일과 주말 모두 밤 4시간
운영 요일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이다. 평일과 주말에 다른 시간이 적용되지 않으며 오후 7시에 시작해 오후 11시에 끝난다. 실내 전시관의 연장 운영이 아니라 야외 외벽을 이용하는 야간 미디어파사드 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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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시 소개에 따르면 송주형 작가와 조영각 작가의 작품을 송출한다. 송주형의 서사적 이미지와 조영각의 데이터 기반 시각 언어를 연결해 도시의 리듬과 빛의 파동을 다루는 구성이다.
장소는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문화회관 외벽이다. 세종문화회관 상세 화면도 장소를 ‘야외전시’, 시간을 ‘19:00~23:00’, 티켓을 ‘관람 무료’로 표시한다.
예약과 잔여석 없이 관람
세종문화회관의 실제 전시 화면에는 유료 공연에서 사용하는 날짜 선택, 회차 선택, 잔여석 보기, 예매하기 기능이 없다. 서울문화포털에도 예약 절차나 정원은 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좌석별 잔여 수량을 확인하는 방식의 행사가 아니다.
두 공식 운영 화면에는 전시 기간 중 휴관일이나 예외 운영일도 따로 적혀 있지 않다. 현재 안내 기준으로 8월 31일 월요일 오후 11시까지 매일 같은 시간에 무료 운영된다. 기상이나 현장 사정에 따른 임시 변경 가능성은 방문 전에 공식 페이지와 문의처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