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잉글랜드 2-1 제압…메시 도움으로 월드컵 결승 진출
아르헨티나가 2026 FIFA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잉글랜드의 앤서니 고든이 55분 선제골을 넣었지만, 엔소 페르난데스가 85분 동점골을 기록하고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90+2분 리오넬 메시의 도움을 받아 역전 결승골을 넣었다. 결승은 아르헨티나-스페인 대진으로, 한국시간 7월 20일 오전 4시 뉴욕·뉴저지(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