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후테크산업지원센터가 기후테크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실무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정원은 30명이며 신청 마감은 8월 25일 21시다. 다만 공고에 선착순 마감이라고 명시돼 있어 정원이 차면 예정 시각보다 일찍 접수가 끝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에 주소지를 둔 기후테크 기업과 예비창업자다. 신청 순서만 보는 방식은 아니다. 운영기관은 서울 소재 여부와 보유 기술의 녹색성, 기후테크 기업 해당 여부를 검토한 뒤 선착순으로 마감한다고 안내했다. 신청자는 자신의 주소와 사업 또는 기술의 성격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정확히 제출해야 한다.
라이브커머스와 판매 연계 실무 다뤄
교육은 8월 26일 오후 서울새활용플라자 5층 교육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추진계획에는 라이브커머스의 국내외 시장 현황과 온라인 판매 방송 활용, 온라인몰 상품기획자 연계를 통한 매출 확대 방안이 주요 내용으로 제시됐다. 제품 홍보와 판매 채널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 소재 녹색 중소기업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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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화면은 전체 교육 시간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로 안내한다. 첨부 계획의 세부 강의표는 오후 2시부터 3시 30분, 오후 3시 40분부터 4시 20분까지 두 과정으로 적혀 있어 종료 시각에 차이가 있다. 참가자는 선정 안내를 받은 뒤 실제 종료 시각과 세부 순서를 운영기관에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잔여 정원과 일정 변경 여부 재확인
신청 기간은 8월 18일 정오부터 시작됐다. 20일 오전 현재 포털에는 접수 기간으로 표시돼 있지만, 선착순 공고는 화면에 마감일이 남아 있어도 잔여 정원이 없을 수 있다. 신청 전에 현재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제출을 마친 뒤에는 접수 완료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첨부 계획은 일정이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명시한다. 교육 장소와 시작 시각, 참가 확정 통보 방식도 운영기관의 최신 안내가 우선한다. 신청 자체가 참가 확정을 뜻하지 않으므로 이동 계획은 선정 여부와 최종 일정을 확인한 뒤 세우는 것이 안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