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2026년 하반기 채용으로 14명을 모집한다. 일반정규직 4명, 무기계약직 3명,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 7명으로 나뉘며 지원서는 8월 31일 오후 5시까지 전용 채용사이트에서 받는다.
모집 분야는 정보기술 전산, 사업관리, 보건관리자, 직접생산확인지원, 장애인 제한경쟁 정산서무다. 모든 분야를 합친 인원만 보고 지원하기보다 고용형태와 제한요건을 먼저 구분해야 한다.
정규 4명·무기 3명·계약 7명
일반정규직 — 정보기술 전산 2명, 취업지원대상자 제한경쟁 사업관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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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계약직 — 직접생산확인지원 1명, 장애인 제한경쟁 정산서무 2명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 — 일반 사업관리 6명, 보건관리자 1명
일반정규직 정보기술 전산과 사업관리 분야는 공직유관단체 업무경력 2년 이상이 공통 요건이다. 정보기술 전산은 정보기술 또는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분야 경력 2년 이상과 1차 면접용 포트폴리오 제출 가능 요건을 추가로 충족해야 한다. 사업관리 정규직은 관련 법률상 취업지원대상자만 지원할 수 있다.
직접생산확인지원은 공직유관단체에서 품질·성능인증·심사·평가관리 업무경력 1년 이상을 요구한다. 정산서무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상 장애인 제한경쟁이다. 보건관리자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이 정한 자격 가운데 의료법상 간호사 요건을 갖춰야 한다.
계약직은 1년, 정규직과 보수 기준이 다르다
근무시간 — 주 5일, 하루 8시간이 기본
근무지역 — 서울·인천 등 전국 지역
임용예정일 — 10월 26일
일반정규직은 6급 주임으로 연 4300만원 안팎의 세전 보수를 제시했다. 구체적인 금액은 인정 경력에 따라 달라지고 성과급은 별도다.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도 계약기간 1년에 연 4300만원 안팎이며, 직접생산확인지원과 정산서무 무기계약직은 연 3000만원 안팎으로 공고됐다.
계약직과 업무지원직은 별도 경력 산정을 하지 않는다. 육아휴직 대체 채용은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상 정규직 전환 대상이 아니라고 공고에 명시됐다. 직무와 부서에 따라 기본 근무시간이 달라질 수 있고, 기관 운영에 따라 서울 밖 인천 등 다른 지역에서 근무할 가능성도 있다.
한 분야만 골라 온라인으로 접수
접수기간 — 8월 12일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접수방법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온라인 채용사이트
공고 안의 여러 모집 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다. 중복지원이 확인되면 지원 내역이 모두 탈락 처리된다. 공통적으로 공고 마감일 기준 만 60세 미만이어야 하며 10월 26일부터 바로 근무할 수 있어야 한다.
제한경쟁과 경력직은 자격·경력 증빙 기준이 서로 다르다. 접수 전에는 본인이 선택한 분야의 필수 경력, 자격증, 제한경쟁 대상 여부와 제출서류를 공고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접수 마감과 전형 일정은 바뀔 수 있으므로 최종 제출 직전 채용사이트 상태와 정정공고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