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의 어린이 교육전시 그래도 해보던 날들이 2027년 2월 28일까지 이어진다. 장소는 서울관 MMCA 아이공간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는 현대미술 작품과 연계한 상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 과정의 시도와 실패를 경험하도록 구성됐다. 완성된 결과만 감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다시 시도하는 과정과 자기효능감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둔다.
미술관이 제시한 경험의 흐름은 예술, 창작, 실패, 시도, 자기효능감으로 이어진다. 어린이가 실패를 끝으로 보지 않고 다음 선택으로 연결하도록 돕는 것이 전시의 교육적 맥락이다. 상시 프로그램인 만큼 한 차례 행사보다 전시 기간과 예약 조건을 함께 살피는 편이 유용하다.
광고
설치와 조각 등 3점으로 구성
참여 작가는 양정욱이다. 공식 전시 페이지는 작품 구성을 설치와 조각 등 3점으로 안내한다. 어린이가 작품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창작의 과정과 선택을 생각하도록 설계한 교육전시다.
공식 페이지에는 개인 예약과 단체 예약 경로가 따로 연결돼 있다. 8월 12일 오전 확인 당시 개인 예약 상품은 관람기간을 8월 30일까지로 표시했고, 8월 달력에는 예매 가능한 일자가 없다고 안내했다. 무료 전시라는 사실과 원하는 날짜의 예약 가능 여부는 별개다.
현재 공식 종료일은 2027년 2월 28일
8월 12일 확인한 국립현대미술관 현재 전시 페이지의 운영 기간은 2026년 4월 17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다. 개인 예약 상품에 표시된 8월 30일은 전시 종료일과 다르므로, 이후 회차가 열리는지는 예약 페이지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관람 시간과 회차, 예약 잔여 상태는 방문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은 방문 직전에 개인 예약 화면과 서울관 관람 안내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