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 프리뷰 베토벤 8월 공연이 8월 15일 오후 5시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올해부터 토요콘서트 시작 시각이 기존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로 바뀌어, 이전 관람 경험이 있는 관객도 시간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공연은 85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입장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이며, 공식 안내는 2019년생을 포함한 이전 출생자를 초등학생 이상 관람 기준으로 제시한다. 관람 연령을 증명하기 어려우면 티켓이나 보호자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교향곡 8번과 4번을 한 무대에서
지휘와 해설은 홍석원이 맡고 발트앙상블이 연주한다. 프로그램은 베토벤 교향곡 8번 F장조와 교향곡 4번 내림나장조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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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요콘서트는 2027년 베토벤 서거 200주년을 앞두고 교향곡과 대표 협주곡을 미리 듣는 프리뷰 베토벤 기획의 하나다. 출연진과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디지털 스테이지 촬영 때문에 무대에 카메라가 배치될 수 있다.
예술의전당이 직접 기획·제작하는 공연으로, 해설과 두 교향곡 연주를 한 회차에 묶었다. 8번과 4번의 연주 순서까지 공식 프로그램에 제시돼 있지만 당일 운영 사정에 따라 바뀔 가능성은 남아 있다. 촬영 장비가 시야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좌석 선택 전에 확인할 사항이다.
좌석 가격과 증빙 조건
일반석은 4만원, 3층석은 2만원이다. 할인권을 예매한 관객은 현장에서 해당 자격을 증명할 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증빙하지 못하면 할인받은 금액만큼 차액을 내야 관람할 수 있다.
좌석 판매와 예매 가능 여부는 실시간으로 달라질 수 있다. 관람을 계획한다면 공식 페이지에서 잔여석과 프로그램 변경 공지, 관람 연령 증빙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