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인상주의를 넘어: 르누아르·드가·고흐·마티스·피카소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이 8월 23일 막을 내린다. 남은 열흘 가운데 닷새는 밤 9시까지 문을 여는 야간개장이어서, 방문일에 따라 관람 가능한 시간이 크게 달라진다.
전시는 세종미술관 1관과 2관에서 열리며 관람시간은 요일에 따라 다르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고 입장 마감은 오후 6시다. 금요일과 토요일은 야간개장으로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하며 입장과 발권은 오후 8시에 마감한다.
주최 측이 공지한 남은 야간개장일은 8월 14일 금요일과 15일 토요일, 그리고 전시 마지막 주인 20일 목요일과 21일 금요일, 22일 토요일까지 닷새다. 20일은 목요일이지만 야간개장 대상에 포함돼 밤 9시까지 운영한다. 마지막 날인 8월 23일 일요일은 오후 7시에 전시가 끝나며 입장 마감은 오후 6시다. 공식 안내상 전시 기간 중 휴관일은 없고 관람 연령은 전 연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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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페이지 상단의 시간 요약란은 야간개장 시행 전 표기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가 그대로 남아 있다. 같은 페이지 안내문과 공식 예매처 상품 정보, 전시 공식 계정 공지는 모두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로 안내하고 있어, 방문 전 야간개장일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연령별 가격과 무료 기준
만 19세부터 64세까지 성인 요금은 2만3000원이다. 만 13세부터 18세까지 청소년은 1만9000원, 만 3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는 1만6000원이다. 만 36개월 미만 유아는 보호자 동행을 조건으로 무료이며, 현장 매표소에서 증빙을 확인한 뒤 티켓을 발권받아야 한다.
퇴장한 뒤에는 티켓을 소지하고 있어도 재입장할 수 없다. 온라인 예매권 환불은 구매한 예매처에서 처리해야 하며, 사용기한이 지났거나 현장에서 이미 발권한 티켓은 환불할 수 없다는 안내도 확인해야 한다.
휴대전화로 비상업적 목적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지만 삼각대와 카메라, 셀카봉, 플래시, 조명 같은 촬영 보조장비는 사용할 수 없다. 다른 관람객에게 방해가 되거나 현장 안내원이 제지하면 촬영을 중단해야 한다.
주차와 관람 준비
세종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전시 관람객은 2시간 4000원의 주차요금을 적용받는다. 이후에는 5분당 430원이 부과된다. 주차 공간이 혼잡할 수 있어 세종문화회관은 대중교통 이용을 권하고 있다.
유모차와 휠체어는 전시장에 들어갈 수 있지만 현장 대여는 제공하지 않는다. 백팩과 캐리어, 장우산 등은 작품 보호와 관람 동선 때문에 반입할 수 없으므로 무료 물품보관함 이용 조건도 현장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
전시 운영과 예매 상태는 달라질 수 있다. 방문 당일에는 공식 페이지와 예매처에서 종료일, 야간개장 여부, 입장 마감, 티켓 판매 상태와 현장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