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온몰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8월 10일 마감...촬영·보정·최종 이미지 제공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김해온몰 입점기업과 입점신청을 낸 예정기업을 대상으로 신규·리뉴얼 상세페이지 총 25건을 제작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8월 10일이며 상품 배송비·샘플비는 기업이 부담한다.
불러오는 중…
정부·지자체 지원사업과 보조금 공고를 기업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김해온몰 입점기업과 입점신청을 낸 예정기업을 대상으로 신규·리뉴얼 상세페이지 총 25건을 제작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8월 10일이며 상품 배송비·샘플비는 기업이 부담한다.
구례군이 2025년부터 신청일까지 관내에서 정상 영업 중인 연매출 3억원 이하, 국세·지방세 미체납 소상공인에게 2025년 카드매출의 0.5%를 업체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9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충남테크노파크가 충남 소재 정보보호·자동차 전후방 창업 또는 벤처기업 5곳을 모집해 1단계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기업당 500만원을 지원한다. 결과평가 상위 4곳은 2단계에서 1100만~1500만원을 차등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 대비 부가가치세 10%는 수혜기업 부담이다. 8월 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한다.
2026년 수산분야 FTA 피해보전직불금 지원품목으로 가리비가 확정됐다. RCEP 발효일인 2022년 2월 1일 이전부터 가리비를 생산하고 2025년에 판매해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적격 어업인·어업법인이 대상이며 지급한도는 각각 3,500만원·5,000만원, 신청 마감은 8월 13일이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와 신성장산업 전후방 분야의 전국 AI 공급기업 가운데 1개사를 선정한다. 선정기업은 사업기간 안에 본사 또는 지사·연구소·공장 등 1곳 이상을 충북으로 이전해야 하며, 사업화 지원금은 5,000만원이다. 지원금의 5~10% 민간부담금을 편성해야 하고 7월 30일 오후 5시에 접수를 마감한다.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상 수출 1건의 운임비와 제반비용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부가가치세·관세·보험료는 제외되며 7월 29일 17시까지 신청하고 11월 30일까지 선적을 마쳐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도내 중소기업 9개사 안팎을 추가로 선정해 해외 규격인증·시험·컨설팅 적격비용의 70% 이내, 기업당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전년도 수출액 3,000만달러 이하 기업이 대상이며 8월 5일 18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한다.
서울 소재 소상공인이 생활용품·어린이제품 안전검사 비용을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7월 24일 현재 접수 전이며, 공고상 하반기 신청은 7월 27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다. 시험기관 한 곳에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동작구가 관내 소상공인 36곳을 선정해 업소당 노후 간판 1개 교체비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7월 24일 현재 접수 전이며, 공고상 신청기간은 7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다. 부가가치세와 한도 초과액은 신청인이 부담한다.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B2C 상품을 보유한 소상공인은 8월 5일 13시까지 판판대로에서 2026년 상품개선 지원사업 3차 모집에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400곳 안팎이며 공급가액 265만원 가운데 정부지원 238만5천원, 기업부담 공급가액 26만5천원과 부가세 26만5천원으로 업체의 총 납부액은 53만원이다. 현금 지원이 아니라 패키지 또는 브랜드 디자인 서비스이며 목표 수량 도달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국내에 본사를 둔 정보보호제품 개발기업은 8월 14일 18시까지 성능평가·컨설팅 비용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2차 모집의 지원 규모는 2개 제품이며, 제품당 평가비의 75% 이내에서 50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기업별 신청 가능 제품 수는 공식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KISA 또는 접수 평가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12월 4일까지 기술심의를 마치고 심의를 통과해 성능평가 확인서를 발급받은 제품에 한해 지원금이 평가기관으로 지급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 310개사 규모로 라이브커머스 기획·촬영·방송·판매 연계 서비스를 지원한다. 310개사는 공고상 계획으로 포기·선정취소와 사업 운영 여건 등에 따라 실제 지원 수가 달라질 수 있다. 사업 공급가액 389만원 중 정부지원은 현금이 아닌 제작·운영 서비스 350만1천원이고, 선정업체는 자부담과 부가세 등 77만8천원을 내야 한다. 판판대로는 8월 30일 23시 59분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울주군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 18시까지 경영환경개선 또는 디지털 전환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약 71곳에 공급가액의 90% 이내, 업체당 최대 300만원을 사후 지급하며 신청자는 공급가액의 10% 이상과 부가세, 한도 초과액을 부담해야 한다. 무점포·자택 사업장, 최근 동일·유사 지원 수혜자, 세금 체납자 등은 제외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멕시코 수출 중이거나 수출을 준비하는 K-뷰티 중소벤처기업 8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선정기업은 2026년 9월 25~27일 멕시코시티 팝업과 인플루언서 홍보 지원을 받지만 사업비 10%를 자부담하고 현지 창고까지의 제품 입고비와 항공·숙박 등 체재비도 직접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7월 31일 18시까지다.
전북지역산업진흥원이 군산·김제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닥터FTZ 진단 25건과 후속 심층진단 6건을 상시 접수한다. 전문 코디네이터가 기술·공정·경영을 진단하고 후속 해결책을 제시하는 비예산 서비스여서 기업에 현금을 주는 사업은 아니다. 최근 5년 같은 사업 지원 합계 5억원 이상 등 제외조건을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한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용인 관내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 기업 19곳 안팎을 선정해 사업화·마케팅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 후지급한다. 기업은 지원금의 10% 이상을 현금으로 부담하고 부가가치세와 송금수수료도 별도로 내야 한다. 온라인 마케팅·판촉물·전시회 비용은 지원하지 않으며 신청은 7월 30일 16시에 끝난다.
부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은 2026년 완료한 국내외 산업재산권 출원 비용 가운데 대리인 수수료 공급가액의 최대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당 최대 3건, 합계 300만원 한도이며 7월 접수는 31일 18시에 끝난다. 등록 지원은 이미 마감돼 현재는 출원 지원만 가능하고, 서류를 냈더라도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지원받지 못할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해외 온실가스 감축설비 투자사업에 총사업비 중 인정 투자비의 최대 50%, 사업당 최대 100억원을 단계별 지원한다. 기업은 나머지 사업비와 토지·운영비 등 지원 제외비용을 부담하고, 국제감축실적 이전과 이행보증 조건을 지켜야 한다. 3차 공모 마감은 2026년 8월 31일 18시다.
공영홈쇼핑과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우수 장애인기업제품 코칭·상담회 참여기업 30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기본지원은 코칭·상담과 입점교육이며, TV홈쇼핑 생방송은 평가와 전문가 품평회를 거쳐 최대 5개사만 지원된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서비스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 30개 안팎을 모집한다. 신청은 2026년 8월 14일 18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현금 지원이 아니라 창업지원·AI-Ready 구축·AI 서비스 고도화·투자유치 및 해외진출 등 4개 대분류 12개 프로그램 중 기업 상황에 맞춘 컨설팅 지원이다.
한국환경공단이 2026년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026년 7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국내 소재 중소기업 5개사 내외를 대상으로 기업당 400만원 이내의 ESG 교육, 역량진단, 맞춤형 현장 컨설팅, ESG 수준평가 및 확인서 발급을 지원하는 서비스형 사업이다. 현금 지급 사업으로 단정하면 안 되며, 물산업 관련 유관 중소기업에는 가점이 있다.
울산에 본사·공장·연구소 중 하나를 둔 중소기업 가운데 울산대·부산대·UNIST의 상용화 후보로 발굴·확정된 기업 약 10곳에 컨설팅, 시제품, 장비활용, 시험·분석 비용을 최대 1,000만원 지원한다. 지원금의 10% 이상 현금부담과 선집행·사후정산이 필요하다.
포항에 본사를 둔 제조업·지식기반서비스업 중소·벤처기업 약 6곳을 뽑아 AI 활용 영상 제작 최대 500만원과 선택형 온라인 송출 최대 200만원을 합쳐 콘텐츠 패키지에 최대 700만원을 간접 지원한다. 총사업비의 10% 이상 현금부담, 지정 공급기업 사전협의, 기존 유사사업 수혜 제한을 확인해야 한다.
연구조직을 보유한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신청할 수 있는 2026년 하반기 6차 IP-R&D 전략지원 자유공모가 7월 20일 14시에 마감된다. 12주·6,000만원과 8주·3,000만원 과제의 기업 규모별 현금·현물 부담, 필수서류와 평가 일정을 정리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DX 적용지원 100개사와 AX 집중지원 7개사를 7월 21일 18시까지 모집한다. DX 경험형은 260개사 이상을 상시 지원할 예정이며, 전문가의 AI PoC 설계·수행은 AX 집중지원 7개사에 한정된다.
온라인수출 중소기업이 풀필먼트나 부산항만공사 해외물류센터를 이용하면 지원 가능 비용의 70%를 사후정산받을 수 있다. 기업별 한도는 2025년 수출실적에 따라 1,000만~3,000만원이며, 최대 3,000만원이 모든 선정기업에 보장되는 구조는 아니다.
장애인기업확인서와 소상공인확인서를 갖춘 7개사를 선정해 점포 개보수 등을 공급가액 기준 최대 1,000만원 지원한다. 선정기업이 비용을 먼저 집행한 뒤 증빙 심사를 거쳐 정산받는다.
경남테크노파크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경남 바이오메디컬산업 관련 중소기업 4곳을 뽑아 기업당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한다. AI 기술개발·적용 컨설팅은 필수이며, 시제품 제작·시험평가·지식재산권·데이터 수집 가운데 최대 두 분야를 더 고를 수 있다. 기업부담금은 지원사업비의 10% 이상을 현금으로 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일반지원 2차에서 중소기업 180개사 안팎을 모집한다. 인증비·시험비·컨설팅비의 50~70%를 성공조건부로 사후 지원하며, 일반 지원한도는 기업당 최대 1억원이고 공고문이 지정한 의료기기 인증은 최대 1억5천만원까지다. 신청은 8월 14일 18시에 끝난다.
한국남동발전은 제조업 중소기업 10곳을 대상으로 기업당 1,500만원 규모의 에너지 AI 솔루션을 전액 지원하는 연장공고를 냈다. 지역 제한은 없고, 신청 마감은 7월 20일 13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