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중앙연구소 오픈이노베이션 1개사 재모집…PoC 최대 1천만원, 8월 4일 18시 마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롯데중앙연구소와 협업할 전국 업력 7년 미만 스타트업 1개사를 8월 4일 18시까지 재모집한다. 선정기업에는 현업 연계 검토를 거친 테스트베드와 멘토링, 기업당 최대 1천만원의 PoC 지원금이 제시됐지만 선정·협업·투자와 최대 지원액은 모두 보장 수익이 아니다.
불러오는 중…
창업 지원과 상권·소상공인 흐름을 기업 관점에서 살핍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롯데중앙연구소와 협업할 전국 업력 7년 미만 스타트업 1개사를 8월 4일 18시까지 재모집한다. 선정기업에는 현업 연계 검토를 거친 테스트베드와 멘토링, 기업당 최대 1천만원의 PoC 지원금이 제시됐지만 선정·협업·투자와 최대 지원액은 모두 보장 수익이 아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즉시 시장 진출이 가능한 혁신제품의 설치·구축 비용을 지원할 스타트업 4개사 안팎을 8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지원규모는 기업당 공급가액 기준 약 1천만원이지만 평가와 보급규모에 따라 달라지며 초과비용은 기업 부담이다. 일반 업종은 업력 7년 이내, 고시된 신산업 창업 분야는 10년 이내까지 가능하고, 3개년 평균 매출 30억원 이상 기업은 제외된다.
고양산업진흥원은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고양문화창조허브 공간지원 4개사와 가상오피스 입주자를 8월 5일 14시까지 모집한다. 공간지원은 11㎡ 4인실 3개와 13㎡ 6인실 1개이며 6개월 사용료는 각각 60만원과 90만원이다. 신청자는 창업 7년 이내이고 콘텐츠·저작권산업 특수분류 업종에 해당해야 하며, 선정 뒤 협약일로부터 30일 안에 사업장 소재지를 허브로 등록하거나 이전해야 한다.
로그인로컬 지역실증형 오픈이노베이션이 강원·경남·대전·부산·전남·제주 6개 지역의 10개 과제에 참여할 공고일 기준 설립 10년 미만 창업기업을 7월 31일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 과제별 1~3개사를 뽑을 예정이지만 규모는 조정될 수 있고, 예비창업자는 제외된다. 실증 지원금은 과제와 규모에 따라 기업별로 달라지며 투자·정식 사업화도 검토 기회이지 확정 혜택이 아니다.
서울창업허브 창동의 벤처나라 8월 지정심사 기관추천 신청은 7월 28일까지다. 사업자등록증상 본점 또는 지점이 서울에 있고, 벤처기업 또는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이어야 하며 추천을 받으면 등록평가 가점 2점이 붙는다. 다만 물품식별번호를 먼저 받아야 하며, 추천받은 기업도 직접 8월 3~11일 벤처나라 온라인 신청을 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은 11일 18시에 마감한다.
서울 AI 허브가 입주·멤버십 기업을 대상으로 다우데이타와 기술검증을 진행할 인공지능 스타트업을 최대 3개사 모집한다. 선정기업별 사업화 지원금은 최대 1천만원이며 신청은 7월 31일 정오까지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판교 국토교통 창업지원센터 공유형 공간에 입주할 1개사 또는 예비창업자 1명을 8월 4일 오후 6시까지 추가 모집한다. 기업당 좌석은 최대 2석이며 현금성 사업화자금은 공고에 없다.
충북 스마트제조창업팩토리관이 제조 창업기업 12개사를 모집한다. 전용면적은 41.58~118.89㎡, 예상 월 임대료는 ㎡당 8,700원에 부가세 별도이며, 다른 테크노파크·창업보육센터 등의 입주기업은 제외된다.
창업 7년 이내 라이프스타일 소상공인 10개사를 선발해 교육·컨설팅과 전시를 지원한다. 총 1,000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은 선발기업 전체가 아니라 11월 결선 수상 3개사에 500만원·300만원·200만원으로 나눠 지급한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남센터가 창원 창업보육실 1개사를 8월 12일 18시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여성기업확인서를 보유한 창업 7년 미만 여성기업 또는 예비 여성창업자이며, 공간은 전용면적 10평 내외, 보증금은 150만원, 월 관리비는 평당 2만2천원에 부가세 별도다. 비전업 겸직자, 세금 체납자, 환경 공해 배출기업과 여성창업보육센터 입주경력자는 제외되며 신청·심사를 거쳐야 해 입주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북구 일곡동 이노플러스 스테이지 입주공간 40개실을 8월 21일 17시까지 모집한다. 연 임대료는 호실별 413만3천원부터 1,282만1천원까지이며 부가세, 연 임대료의 절반인 보증금, 수도광열비를 따로 봐야 한다. 제조·지식·정보통신산업 등이 대상이고 오염물질 다량 배출 업종, 휴·폐업 기업 등은 제외된다.
순창군이 1,280㎡ 규모 스마트온실 제4호를 운영할 청년농업인 1명 또는 2~3인 1팀을 7월 29일 18시까지 모집한다. 임대기간은 3년, 연간 임차료는 약 136만5천원이다. 독립경영 예정자 또는 3년 이하 청년농이 대상이며 사업자·상근근로 제한, 전입, 교육·영농일지 의무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안양시가 상인조직을 갖춘 골목상권의 골목형상점가 지정 신청을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상업지역은 소상공인 점포 25개 이상, 그 밖의 지역은 20개 이상이 밀집해야 하고 전체 상인 절반 이상의 동의와 구역 자료가 필요하다. 지정은 개별 지원금 지급이 아니라 향후 전통시장·상점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제도적 자격을 얻는 절차다.
구미시 스타트업360이 예비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 중 3개사를 7월 21일 15시까지 모집한다. 사업화자금은 2천만원이지만 타 지역 기업은 선정 후 40일 안에 구미 본사를 옮기고, 대표자를 포함한 소속 근로자 70% 이상도 구미 전입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수원도시재단이 수원 소재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멘토링 참여기업 30개사 안팎을 7월 20일 17시까지 모집한다. 사업계획·기술·마케팅·투자 분야의 전문가 점검을 받는 사업으로, 현금성 사업화자금을 주는 공고는 아니다.
창업진흥원이 7월 29일 대전 팁스타운에서 성공·실패 경험을 다루는 창업가 특강과 지역 창업가 네트워킹을 연다. 지역 창업기업·예비창업자·관심자가 7월 24일 16시까지 온라인 사전신청할 수 있고 두 프로그램은 따로 참여할 수 있다. 공식 공고에는 사업화 자금, TIPS 추천·선발 또는 주차권 지원이 기재돼 있지 않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이 19~39세 충남 청년 예비·기창업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7월 21일 18시까지 신청하면 22~23일 온라인으로 상가 임대차, 상권·입지, 인테리어 계약, 마케팅, 세무 등을 무료로 배울 수 있다. 컨설팅 연계는 2026년 충남 생활업종 창업자·예비창업자로 대상이 좁고 예산 소진 시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
2026년 7월 소상공인 전망 BSI는 77.3으로 전월 전망보다 5.5p 내렸다. 업종별로 소매업이 11.1p 하락했고, 지역별로는 경북만 전월보다 4.0p 상승했다. 다만 BSI는 매출 증감률이 아니라 사업자의 주관적 체감 지수다.
K-Startup 요약 화면에는 지역이 전국으로 표시되지만 실제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점이 대전 또는 경북에 있는 첨단제조 창업기업이다. 총 40개사 안팎을 뽑아 평균 4,750만원, 최대 7,000만원의 제품화 자금과 지역별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창업 7년 이내 또는 신산업 분야 10년 이내 중소기업 가운데 43개 협업과제 수행기업 50개사 안팎을 모집한다. PoC·시제품 제작 등에 과제별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대표자가 8월 4일 16시까지 직접 신청해야 한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와 1인 창조기업 2곳을 모집한다. 사업자 주소와 지정석을 지원하지만 계약은 6개월 단위이고 연장평가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비수도권 3년 이내 법인 중 인정 투자기관의 신주투자 1천만원 이상을 받은 기업 약 30곳을 뽑는다. 최대 1억원이지만 정부지원 비율은 70% 이하라 현금·현물 자기부담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뉴욕 현지 투자설명회와 투자자 밋업에 참가할 경기도 스타트업 10곳을 8월 7일 오후 5시까지 모집한다. 발표자료 고도화와 현지 프로그램은 지원하지만 항공·숙박 체류비는 기업이 부담하고, 공고에 적힌 총 5억원 직접투자와 팁스 연계는 선정기업 모두에게 보장되는 혜택이 아니라 별도 검토 사항이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의 제품이나 기술을 활용한 반려동물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창업자 가운데 10개 팀을 뽑아 총 3천만원을 시상한다. 초기창업리그 대상 1팀의 상금은 1천만원이지만 단순한 반려동물 아이디어만으로는 부족하고,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과의 기술·제품 연계가 참가 조건이다.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잠정 통계에서 커피·비알코올음료 프랜차이즈 가맹점당 연매출은 2억1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점주가 가져가는 소득이나 새 매장의 예상 매출이 아니므로, 가맹계약 전에는 브랜드별 정보공개서와 후보 점포의 비용을 별도로 대조해야 한다.
서울시는 서울 거주 청년 예비 외식창업자 50명을 대상으로 8월 3일 오후 4시까지 프렙 아카데미 11기 신청을 받는다. 12주 교육은 무료지만 최대 7천만원은 보조금이 아니라 수료생에게 조건부로 연계되는 신용보증·정책자금 융자이므로 두 혜택을 나눠 판단해야 한다.
2026년 1분기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전국 14.1%였지만 세종은 27.0%, 서울은 9.3%로 큰 차이를 보였다. 점포를 구하는 사업자는 전국 평균이나 시·도 평균에서 멈추지 말고 실제 상권과 건물 단위까지 내려가 확인해야 한다.
공식 기업생멸 통계에서 신생기업의 1년 생존율은 64.4%, 5년 생존율은 36.4%로 나타났다. 창업계획은 개업 비용만 맞추는 방식이 아니라 최소 1년의 현금 버팀목과 5년 안의 재투자 시점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
2025년 전체 창업기업 수는 113만5,561개로 전년보다 4.0% 줄었지만, 기술기반창업은 22만1,063개로 2.9% 늘어 전체 창업의 19.5%를 차지했다. 창업시장이 한 방향으로 위축됐다기보다 정보통신과 전문지식 업종으로 무게가 이동한 것으로 읽어야 한다.